1. 남성vs여성의 문제
군가산점 문제를 여vs남의 문제로 몰아가서 남녀,여남의 대결구도로 몰아가는 언론플레이와
여성은 국방의 의무도 없고 군복무에서 배제되어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기사를 쓰는 기자들. 이해가 되지 않는다.
여성은 엄연히 국민으로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해야 한다.
그리고 여성은 지원에 의해서 장교로 복무 할 수 있고 여성의 사회복무도
가산점제도와 함께 추진되고 있는데
그 사실은 숨기고 무조건 남자만 받는 가산점 제도라고 왜곡하는 쓰레기 언론사들.
처단해야 한다.
2. 여성=장애인.
군가산점을 반대하는 여성들은 자신들은 남성에 비해 전혀 모자르지 않는 체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여 많은 사회적 부분에서 이득을 보고 있으면서도 막상 자신들이
불리한 상황이 되면 여성은 약자니 뭐니하며
자신들을 장애인와 동급으로 묶어서 동정을 받으려고 한다.
필요에 의한 감싸안기... 눈뜨고 못 봐주는 현실이다.
그리고 장애인는 공무원 시험시 따로 선발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혹시 잘못 알고 있나?)
내가 아는 것이 맞다면 가산점이 장애우에 대한 차별이라고 말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 소리다.
그외에도 이미 장애인분들은 이미 여러가지 복지혜택을 받고 있지만
아직도 미진한 부분은 사회적으로 복지가 이루어 져야 할 부분이다.
3. 언론의 여성 감싸기
정말 우리나라 언론은 전부 여성계가 틀어잡고 있는 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보다 보면 헛웃음만 나온다.
사실을 왜곡하는 것은 물론 여성들을 일방적인 피해자로 포장하여
가산점 통과는 시대의 역행이니 차별이니 뭐니하면서 절대로 안된다는
뉘앙스를 풍기며 방송을 하고 있다.
기사나 방송에서도 정작 중요한 여성 사회복무 가능하다는 것이나
장애우 특별전형에 대해서는 입도 뻥긋 안한다.
결국 여성은 어찌되었든 피해자라는 것인가.
어째서 2년이상 국가를 위해 희생하는 군필자들의 피해는 거론조차 하지 않는 것인가.
대한민국 군필자들은 기득권이라고 규정하는 것인가?
군가산점 2%가 미필자들의 공무담임권의 침해라면
군복무 2년동안의 공무담임권은 어디로 사라진 것인가?
군필자들은 권리도 없고 힘도 없다.
사실 돈없고 빽없고 권력없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 군대다.
그렇게 힘들게 간 사람들에 대한 보상을 논의조차 하지 않는 나라에서
도대체 무엇을 더 바라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