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잊으려할때마다..

이종경 |2009.07.13 03:03
조회 66 |추천 0

첨부파일 

담배도늘고.. 아무것에도 집중할수 없고..

 

별거 아닌일에도 큰웃음 짓게되고 욕도 잘하게되

 

그렇게 고민고민하며 번호도 지워버리고는

뒤늦게 번호조차 못외우고다닌다며 스스로를 원망하지..

 

우연히.. 지나치는 너를봐도

모른척 돌아서는게 무슨 멋이라고 가슴을 찢으며 고개돌려버려

그리고 또 후회해..

바보처럼 같은 행동 또 되풀이 할거 알고있으면서도..

 

새벽에 모두가 잠들었다는거 알면서도

너의 집앞을 지날때면 고개를 숙이지

혹시나 ..

.. 그래서..

 

잊으려할때마다 내가그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