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에게 군대란 어떤곳이냐 물어본다면
한번은 가겠으나 두번은 안가겠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남자의 군생활은 2년 (지금은 복무기간이 줄고있습니다. 더 오래 근무하신분도 있습니다. 2년 2개월 3년 다녀오신분들도 있으니 그냥 2년 정도로 잡겠습니다.)
남자들의 평균적으로 군에가는 나이는 20대 초반에서 중반 혈기왕성한 나이에 자유롭지 못한 곳에서
생활을 합니다. 한달용돈보다 적은 월급과 태어나 20년간 해보지 못한 훈련 그리고 여러가지 작업등
많은 것들을 하고 있습니다. 헛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아니지만 사회와는 동떨어진 곳에서 남자는
부모님의 울타리 밖에서 가족의 소중함을 나라의 소중함을 배워옵니다.
남자들이 사회에 진출하는 나이는 평균 25~7세 정도 군복무기간과 학교의 졸업 기간을 포함한 평균적인
초입 나이입니다. 여기에 대학원 등등을 포함해버리면 30이 넘어버립니다.
20~23살의 여자분들이 꾸미고 사회에서 즐겁게 생활할때 남자는 그것과는 동떨어진 곳에서 20대의
열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완전히 다른 환경속에서
그나마 위안이 되었던 군가산점 제도는 여성의 평등과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평등에 맞지않아 위헌판결
사라져 버렸습니다. 내가 국가에 공헌한 만큼 보장받는게 평등에 위배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사라져 버렸습니다.
요즘 여자의 국방의 의무에 관해서 말들이 너무 많습니다. 저의 글도 거기에 해당하는 글입니다.
잡소리가 너무 길어져버렸습니다.
외국의 나라의 경우에도 2가지 경우가 존재하더군요. 여자의 군복무, 여자의 국방세 납부
이 두가지가 있습니다.
1. 여자의 군복무
남녀평등이라는 말에 어울리기는 하나 우리나라에서는 실행하기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남성에 맞게 만들어진 군시설에 여자를 위한 시설을 마련하는 것 자체가 국방비의 낭비이며
여성들의 반발이 가장 심할 내용으로 생각됩니다.
2. 여자의 국방세 납부의무
가장 좋은 제도로 생각되며 국방세의 납부로 남성의 군생활이 더욱 윤택해지고 군복지관련
해서 많은 것을이 향상되어 질것으로 보입니다. 여성의 경우 국방세 납부로인해 국방의 의무를
하고 있다는 자부심과 함께 군대에 대한 인식이 상승되어 질걸도 생각됩니다.
여성의 경우 생리와 출산을 말씀들하시는 데 필수적인 의무와 선택적인 의무는 조금 구분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출산과 관련한 이야기들을 특히 많이 하시는데 지금의 우리나라 출산율을
보신다면 그런 말씀도 못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생리와 출산의 경우 많은 회사들이 생리휴가 출산휴가등을
주고있고 해택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아닌 곳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남성중에는 1번을 지지하는 이도 있겠지만 대부분이 2번을 지지할것으로 생각됩니다.
남성보다 먼저 사회에 정착하는 여성분들에게 국방세를 납부하게 함으로서 여성의 국방에 의무를
수행하게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