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군 입대 문제 솔직히 대화해 봐야 실익이 없을것 같네요..
다만 군대 다녀온 남자의 고충을 이해하시는 분들이 많아 지셨다는 것에 위안을 삼고
그들을 위해 사회적인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는것 같아 기분은 좋습니다.
하지만 극 소수의 무리는 짜증을 불러 일으키네요.
모든 여성을 빗대어 하는 말이 아닙니다.
여성의 군복무 문제에서 이유없는 열폭하시는 분들
차라리 솔직하게 가기 싫다고 말하세요.
구차하게 다른 문제를 제시해서 서로 저울질 하지 마시고
차라리 가기 싫다 솔직하게 말씀하시지요.
여성의 군복무가 현실화 되니 피해의식이 생긴건가요?
지금껏 누려왔던 권리가 사라지는것 같아 조바심이 생기셨나요?
여성의 군복무에 관한 현실적인 방안 보다는
단순히 이해 못하겠다라는 태도로 일관하는 당신들은 정말 비겁합니다.
솔직히 터놓고 이야기 해봅시다.
당신들은 사회에서 회사에서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실현하고 싶으신가요? 아닐걸요..
당신들은 단지 편하게 살고 마음껏 즐기고 싶으실껄요..
만약 당신의 능력을 마음껏 실현 할 수있는 사회가 왔을때
남편이 집안 일을 하고 당신이 회사에서 돈벌어 온다면?? 싫어하실걸요?
그렇지 않은가요?
솔직해 집시다...
당신들은 당신만 편하면 그것이 역차별이든 상관없지 않나요?
당신들의 꿈꾸는 세상은 이런 세상 이겠죠.
경제력 있는 남자 만나서 가정을 이루고
남편이 출근한뒤 여가활동을 즐기면서 친구들과 만나고 가끔 외식도 하고
남편이 가사일도 도와주는 완벽한 남자면 더 좋겠고,
풍족하진 않지만 절대로 부족함 없는 그런 가정 아닌가요?
당신들에게 평등은 여성70 : 남성 30 아닌가요?
남성에게 대접받는 공주가 되고 싶은게 당신들의 생각 같은데 말이죠.
모든 여성을 빗대어 하는 말이 아닙니다. 군복무에 있어 원색적인 비난을 일삼는 자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같은 여성이라고 동조하지는 마십시요.
그들은 여성의 권리를 말한다 하지만 여성의 얼굴에 먹칠을 하는 일을 열심히 하는것 뿐입니다.
이유없이 반대하는 분들 솔직히 사회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인권신장에 대해서 고민한적 없으시죠?
사회에서 인정받고 싶다고 생각하신적 있으세요?
정작 여성이기에 감당해야할 불합리한 일들을 직접 겪어 보셨나요?
단언컨데 당신들은 아닙니다.
동화속에서나 가능할 그런 세상은 꿈에서나 바라시길 바랍니다.
당신들만 편하면 된다 생각보다 이미 사회에 진출해 있는 선배 여성들의 노고를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미 확보한 권리를 놓친다고 생각하지 말고 정작 당신들에게 필요한 무엇인가를 찾는게 더 중요할겁니다
그리고 이기적인 상대에게는 결국 이기적인 배우자가 따르기 마련입니다.
맛있는 것만 골라먹지 마시죠.. 결국 뚱뚱해져서 보기 흉해질 뿐이니까요...
쓴것도 삼킬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상대방도 맛있는 권리를 누릴수 있습니다
당신이 꿈꾸는 그런세상은 당신이 바뀌기 전에는 결코 찾아오지 않는다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