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레이드할 때 밖에서 구경만 했지 직접 참가해보긴 처음이다.
윤재 덕에 퍼레이드도 해본다. 토요일 아침 9시까지 나가야 되서 졸립고 피곤하긴 했지만 재밌고 좋은 경험이었다.
여기 저기서 퍼레이드 준비하느라 정신없다.
단체가 하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할 수도 있나보다.
한편에서는 오래된 차를 퍼레이드에서 보여주고자 준비하고 있다.
걸스카웃 아이들도 파란 케이프를 입고 퍼레이드를 준비하고 있다.
소방서 아저씨들이 준비를 많이 한 듯하다. 밴드도 나오고 그리고 소방차가 뒤를 따른다.
Army 아저씨들도 대포같은 걸 싣고 나왔다...^^
2009년 6월 20일 토요일 아침 west point grey fiesta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