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사의 'O' 워터파크 Vs E 사의 'C' 워터파크
(1) 슬라이드 비교 체험 후기
매주 목요일마다 빠지지 않고 꼭 챙겨보는 직장인 매거진 M25
이번호(No.104)에서는 여름 시즌을 겨냥한 재미있는 내용이 있더군요~!
직장인 685명을 대상으로 '올 여름 꼭 가고 싶은 워터파크는?' 이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왔더군요.
V사의 O 워터파크의 경우 광고모델의 인기덕도 있겠지만
올 여름을 겨냥해 다이나믹 존을 새롭게 오픈하여
일명 하드코어 스릴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인기요인!
그렇다면 과연 O워터파크 와 C워터파크의 주요 레저시설 중
어느쪽이 훨씬 무섭거나, 짜릿하거나, 재밌을까요?
당연히 직접 비교체험하지 않고는 설명할 수 없겠죠..
그래서 결심~!!
O社vs C社 레지시설 비교체험 후기를 작성하고자
최근에 구입한 최첨단 장비를 이용해
주말에 두 곳을 모두 다녀왔어요!!!!! 음하하하하하!!!!!!
ㅋㅋㅋ 최첨단 장비라 함은 사진속 남친이 어깨에 둘러매고 있는
이름하야.. 캐논에서는 출시된 방수용 컴팩트 카메라 'PowerShot D10'
더이상 방수팩은 필요없다~! 카메라 본체 그대로 들고 물에 들어가도 안전한
그야말로 수퍼울트라스펙타클초간편최고성능을 자랑하는 방수카메라 D10!!
( 지난 주 카메라 받자마자 회사 휴게실에서 기념 한컷~! ㅋㅋ )
남친과 같이 구입한 D10을 언제 개봉하나 고민하던 찰나였는데
이번 오션월드 VS 캐리비안베이 레저시설 비교체험 후기 하는 동안
굉장히 유용하게 잘 썼지 뭡니까~~ ㅎㅎㅎ 완젼 감동했어요.
자, 그럼~!!
V사의 'O' 워터파크 Vs E 사의 'C' 워터파크
D10과 함께하는 주요 레저시설 비교...
첫번째로 슬라이드 부터 비교해 보겠습니당^^
(왼쪽) O社의 슬라이드 Vs C사의 슬라이드(오른쪽)
먼저, 왼쪽 O사의 슬라이드의 경우 세계최초/세계최장 300M의 2인승 튜브 슬라이드이며
오른쪽 C사의 슬라이드는 26m 높이에서 맨 몸으로 고공낙하하는 슬라이드 입니다.
둘의 차이점이라면 O사의 경우 튜브를 타고, C사의 경우 맨몸으로 슬라이드를 즐긴다는 것이겠죠~!
그래도 위의 슬라이드가 비교하는 2곳의 워터파크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레저시설이므로 서로 비교할만하죠?
ㅎㅎ 그럼 이제부터 별점을 매겨보겠습니다.
제가 슬라이드타면서 찍은영상 함께 보시고
여러분들도 한번 별점 매겨주세요~~ㅋㅋ
[동영상 비교]
<동영상보기>
http://video.naver.com/2009071622310719822
[ O社 슬라이드 ]
탑승시간 : 약 1분
체감시간 : 약 30초
코스난이도 ★★★☆☆
스릴공포감 ★★★☆☆
만족도(여운) ★★★★☆
[총평]
탑승전에는 코스가 길어서 지루하지 않을까 싶었지만,
다양한 코스와 경관 볼거리, 함께 탄 사람과 같이 환호를 지르며
내려다가 보니 정작 체감시간은 짧게만 느껴졌어요~~
그리고 스릴공포감은... 별루... ㅋㅋ
<동영상보기>
http://video.naver.com/2009071622340294381
[ C社 슬라이드 ]
탑승시간 : 약 12초
체감시간 : 약 3초
코스난이도 ★★★★☆
스릴공포감 ★★★★★
만족도(여운) ★★★☆☆
[총평]
체감시간이 너무 짧아서 순간적인 스릴공포감은 최고지만
만족감 또는 여운이 길게 남지는 않은듯... ㅜㅠ 또 타고 싶다..
ㅋㅋ 이상으로 주요 시설을 직접 체험해본 결과...
개인적으로 시설면에서는 O社가 고급스러웠으나
재미면에서는 C社가 훨~~ 익사이팅~ 했던것 같아요.
게다가~ 옛날같으면 방수팩으로 카메라 보호해도
혹여나 물들어가지 않을까 떨어뜨리면 고장나지 않을까 염려했을텐데
캐논 파워샷 D10 덕분에 수중촬영 및 놀이기구 시승장면을 생생하게
동영상에 담아올 수 있었다는 것도 재미에 한 몫 당당히 해냈어요.
ㅋㅋ 같이 놀러간 사람들도 다들 사고 싶어서 안달~~ ㅋㅋ
케케케
또가고 싶다~~^^;
그럼 여기서 워터파크 슬라이드 비교체험은 여기서 마치고
다음에는 파도풀을 한번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당~
다음 포스팅할때까지~~ 모두들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