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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잊어야한다는 것만 생각해줄게

이유영 |2009.07.15 23:52
조회 71 |추천 0


이제부터 너의 어떠한 행동, 너의 어떠한 말에도

아무런 관심과 신경을 안 쓰기로 했다.

 

그런 내 마음이 너에겐

귀찮고, 짜증스럽고, 불편한 것들일테니. . .

너에게 있어 나란 존재는 그런 존재일테니. . .

 

네가 원하는데로

나는 반드시 너를 잊어야 한다는 것만 생각해줄게.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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