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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t On a Fair Show..』

임영우 |2009.07.16 00:47
조회 29 |추천 0


 

 

미안해.
난 거짓말 잘하는것 같아.
끝까지 속일수 있다라면
오히려 정직한 것보다 훨씬 더 좋아.
너희가 말하는 거짓말은 그냥 '변명'이지만 
내가 말하는 거짓말은 '소원'인거야...

 

 

P_s

누구보다 더 진실되고.

어떤거에도 더 순수하고 싶었을뿐이야.

순간순간에 만족하지 않고.

좀 더 많은걸 꿈꿨을뿐인데.

난 항상 악역인것만 같아.

날 이해해줄 사람이 없다는게.

그냥. 아주 조금은

슬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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