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 하늘을 보면
네 생각이 나
넌 왜 하늘 빛이 되었니?
내가 닿을 수 없는 그 곳에서
너 외롭지 않니? 쓸쓸하지 않니?
나, 너 보내고
외로움 참을 수 없는데
쓸쓸함 달랠길 없는데
언제니 내가 네 곁에 갈수 있는 그 날이
나에게 가르쳐 줄순 없겠니?
넌 알수 있을 것도 같은데...
조금만 참으면 된다던
꿈속의 너의 음성 그게 언제 였니....
봄,여름,가을,겨울을 수도 없이
보내는 세월들 얼마나 힘든 줄 아니?
이젠 나
데려 갈 때도 되지 않았니?
나, 너와 같은
하늘 빛으로 변할 때도 되지 않았니?
이 반지 언제니
너에게 전해 줄 그 날이...?
boomerang(s.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