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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항상 한박자가 늦다

방선영 |2009.07.17 14:45
조회 61 |추천 0


우린 항상 한박자가 늦다.

소중한 무언가의 존재를 깨닫는 일,

내곁에 자리를 비우고서야 느끼는 허전함들

 

한박자 앞서서 깨닫는 일은 거의없다.

그래서 사람과 사람사이의 연결고리엔

언제나 후회라는것이 생긴다.


앞서서 걷고 있진 않지만,

제 박자에 맞춰 살수 있다는것 만으로도

절반은 행복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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