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인류쓰레기노예종자라불리는한국남자 및 집단강간공화국 한국

곽홍석 |2009.07.17 19:02
조회 1,639 |추천 8

"성관계 횟수와 남학생 수 기억 못해"

경기도 A고교생, 여고생 집단성폭행 파문 추적

차지혜 기자

피해女학생 친구 B양의 폭로…‘제 2의 밀양 성폭행’ 논란

B양 “30명으로부터 100회가 넘는 집단성폭행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속앓이만 끙끙하는 어린 소녀의 마음을 아시나요. 얼마나 비참하고 죽고 싶을까요. 같은 여자로서 이런 일은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된다”호소

‘A고교 100회 넘는 집단성폭력 고발합니다’라는 제하의 한 게시물이 지난 11월9일 한 포털 사이트의 청원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었다. 글쓴이 B양(19)은 자신을 피해자 C양(19)의 친구라고 밝힌 뒤 ‘C양이 그간 A고교 남학생 30여명에게 100여회 이상 집단성폭행을 당해 왔다. 도와 달라’고 호소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충격을 금치 못했고 초기 흉흉한 인터넷 괴담(?)으로 인식되던 사건은 일파만파 퍼져나가 현재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상태다.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윤간이란 점에서 해당 사건은 지난 2004년 밀양 여중생 성폭행 사건과 닮은꼴이다. 또한 사건이 해결되지 않은 현 시점에서도 밀양 사건에 빗대어 ‘가해자가 미성년자란 이유로 또 훈방조치로 끝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와 함께 청소년 성범죄자 처벌 수위에 대한 논란이 들끓고 있다. <사건의내막>은 C양 집단성폭행 사건을 통해 법망의 사각지대에 방치돼 있는 청소년 성범죄 실태를 심층진단해 보았다.

‘하루에 5명 상대할 때도’

▲최초 피의자인 A고교 D군에 관한 증언. © 브레이크뉴스

B양의 게시글은 ‘지금 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 불쌍한 제 친구의 이야기를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고 싶어서입니다’로 시작하고 있다. 해당 글에 따르면 C양이 피의자 심모(18)군을 만난 것은 올해 2월 인터넷 채팅을 통해서였다. 심군의 집요한 요구에 C양은 성관계를 맺게 되었고 그 후부터 10개월간 C양의 악몽은 시작되었다.

B양은 “심군은 자신의 친구들을 불러 흔히 말하는 돌림빵이라는 것을 계속했고, C양과 강제로 관계를 가진 남학생이 30명이 넘는다. 하루에 5명을 상대해야 할 때도 있었다고 한다”라는 충격적인 목격담을 전했다. B양에 따르면 현재 C양은 성관계의 횟수와 남학생들의 수를 정확히 기억하지 못한다고 한다.

이처럼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C양의 집단성폭행이 지속됐던 데는 심군과 친구들의 협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게 B양의 증언이다. 협박의 내용은 “지금 나를 만나주지 않으면 이 사실(성폭행)을 다 퍼트리겠다”는 것. B양은 “피의자 남학생들이 협박문자를 보내고 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 전화를 거는 등 C양을 옥죄어 왔으며 C양의 집과 심군의 집, 공중화장실, 상가건물 등에서 집단성폭행을 저질러 왔다”고 주장했다.

B양은 해당 게시글에서 자신의 휴대폰 번호까지 기재해 도움을 호소하며, 피의자 심군과 몇몇 남학생들의 실명과 싸이월드 주소를 올려 파문이 일파만파 커졌다. 게시글이 게재된 11월 9일을 기점으로 심군을 비롯한 2명의 남학생이 싸이월드 미니홈페이지를 폐쇄했고, 또 다른 한 남학생은 주소를 바꾼 것으로 확인됐다.

마지막으로 B양은 “30명으로부터 100회가 넘는 집단성폭행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속앓이만 끙끙하는 어린 소녀의 마음을 아시나요. 얼마나 비참하고 죽고 싶을까요. 같은 여자로서, 동생을 둔 언니로서 이런 일은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된다”라고 누리꾼들의 관심과 참여를 호소했다.

밀양사건 악몽 재현?

해당 사건은 지난 2004년 12월 전국을 발칵 뒤집어놓았던 밀양 여중생 집단성폭행 사건과 비교해 볼 때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가해자와 피해자 모두 미성년자라는 점, 다수의 가해자가 가담한 윤간의 형태였다는 점,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남이 이루어졌다는 점, 성폭행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피해자를 협박해 장기간 범행이 진행되었다는 점 등이다.

2004년 당시 14살이었던 피해자는 밀양 소재 고교재학생 41명에게 11개월간 집단성폭행을 당했다. 피의자들은 밀양의 성인 조직 폭력배를 흉내 낸 교내 불량 서클의 멤버들로 울산에 거주하고 있던 피해자를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났다. 이들은 피해자를 밀양으로 유인해 둔기로 때린 뒤 여인숙으로 데려가 집단성폭행하고 그 장면을 촬영해 협박에 이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총 41명의 피의자 중 소년원의 보호감찰 처분으로 죗값(?)을 치른 피의자는 5명에 그쳤고 나머지는 미성년자라는 점이 참작되어 훈방조치 되어 큰 논란이 일었다. 동시에 10대의 ‘위험한 성의식’에 대한 특단의 대책이 요구된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었다.

▲피해자의 친구 B양과 A고교 피의자 중 한 명인 E군과의 채팅내용. © 브레이크뉴스

또한 올해 6월 전파를 탄 모 방송 프로그램 <밀양 성폭행 사건, 그 후>에서는 미성년자 관련 현행 법률의 모순으로 인해 피해자와 피의자가 뒤바뀐 상황을 보여주어 다시 한 번 파문이 일기도 했었다. 사건발생으로부터 3년이 지난 현재 피해 여학생은 성폭행 후유증으로 가출한 상태였지만 피의자 남학생들은 전원 졸업을 했고 버젓이 사회생활을 하고 있었다.

이번 A고교 집단성폭행 사건을 둘러싼 여론은 ‘밀양사건의 악몽이 재현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대다수다.

누리꾼들은 D포털 사이트의 게시판을 통해 ‘미성년자 성범죄 처벌 강화’를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

인터넷 오남용 망가진 10대들

최근 몇 년 사이 청소년들의 성범죄율이 급등하고 있고 범행방식 또한 날로 대담해지고 있는 추세다. 지난 10월 14일 한나라당 안명옥 의원이 경찰청과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제출받은 ‘성폭력 가해자 연령별 현황’ 분석자료에 따르면 청소년 성범죄 가해자는 2003년 1165명에서 2006년 1811명으로 크게 증가했다. 초등학생 연령대인 14세 미만 가해자가 2003년 1.2%에서 2006년 2.3%로 급등, 14세~16세의 중학생 가해자 또한 39.6%에서 45.4%로 상승했다. 적발된 성범죄 중 가해자가 피해자의 사진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경우도 9건에 달했다.

“문제는 해당 학교 측에서는 덮어놓고 쉬쉬하려 하고 피해자 측 또한 사건이 묻혀지길 바라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13일 <사건의내막>이 만난 최정희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이하 학사모) 오산대표는 청소년들의 성범죄가 근절되기는커녕 날로 확산하고 있는 이유로 학교 측의 뒤늦은 대응과 피해자 측의 소극적인 태도를 꼽았다.

최 대표는 청소년 범죄율 급등의 근본적인 원인으로 인터넷의 확산과 맞벌이 부부의 증가를 그 이유로 들었다. “문제는 무슨 정보든 쉽게 접할 수 있는 컴퓨터가 등장하면서부터라고 본다. 호기심 많은 청소년들이 컴퓨터만 켜면 원조교제, 포르노, 조건만남 등의 정보를 아무런 제재 없이 찾아볼 수 있다.”

이어 최 대표는 청소년 범죄가 소위‘불량 청소년’만의 문제가 아니며 상담 결과 “학교에서는 마냥 순진해 보이는 모범생들 또한 범죄에 노출되어 있는 것은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또한 최 대표는 맞벌이 부부 구조가 확산되고 아이들이 방치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그에 대한 보상심리로 자녀의 요구조건을 무분별하게 허가하는 부모의 그릇된 태도를 지적했다. 모순적인 점은 경제가 어려워져 부모들이 집 밖으로 나가 맞벌이를 하는 반면 자녀들의 주머니는 풍족해졌다는 것. “친구들과 모여 놀다 식상해지기 시작하면 어른들의 놀이문화에 관심을 갖게 된다. 어찌 보면 청소년 범죄는 어른 범죄의 표본일 수도 있다.”

최 대표는 “향후 사회와 언론은 실제 현장 속 청소년 문제, 즉 부정적인 부분도 다루어야 한다. 이는 부정적인 것이 아니라 사실적인 것”이라고 말했다.

현실감각 없는 현대 청소년들

한편 본지에 칼럼을 기고 중인 심리상담전문가 박봉원씨는 “청소년 성범죄 또한 ‘왕따’와 비슷한 유형으로 전개된다”고 분석했다. “피해자의 약점을 잡아 자포자기에 빠지도록 장기적으로 괴롭히는 과정, 피의자들을 주도하는 몇몇의 중심세력이 상황을 이끌어나간다는 점 등이 학교 내 청소년 문화(?)인 왕따와 유사하다.”

박씨는 또 해당 사건을 비롯한 청소년 범죄 발생의 근본원인으로 자녀들에 대한 부모들의 무관심을 꼽았다. 그는 “대부분의 청소년 가해자는 물론 피해자들 또한 가정적인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부모와 자식 측의 대화가 없어 정보를 공유할 수 없다. 그래서 학생들은 자기들끼리 집단을 만들고 그들만의 정보를 유통시킨다.”

이번 A고교 집단성폭행 사건과 같이 성인이 저질렀다 해도 극악무도하다 했을 법한 강력범죄가 잇따라 발생하는 원인에 대해 박씨는 “미성년들은 현실감각이 없다. ‘이런 일을 하면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전혀 모르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덩치만 큰 애어른’인 현대 청소년의 사고방식이 문제”라고 전제하고, “학교 측의 구태의연한 성교육부터 해결되어야 한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체계화된 성 정보가 없어 극단을 달리는 일탈이 유발된다”며 비현실적인 학교와 가정에서의 성교육 문제와 당국의 제도적 시스템 개선이 선행 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efora@hanmail.ne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07/11/30 [11:2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OECD 정신질환남자(인격장애, 인지행동장애, 여성혐오증장애), 많은국가1위, 세계부패국가 7위, 청소년 성범죄 세계1위(미국2배,일본10배), 자실1위ㅣ, 교통사고사망2위, 오죽하면 외국에서 한국남자를 trash mankind gene(인류쓰레기노예종자)라 불르며 영국에선 정신병자종자라고 입국통제당하거나 심지어 끌려가서 개고기나 쳐먹고 할줄아는건 강간밖에 모른다고 고기써는기계에 갈려 페트병에 담겨 해당집에 전시는되는 사건까지 생기지 않나 한국은 아직 후진국이라 여성비하근성이 심해서 오히려 사형당할거 같다. 예전에도 성/폭행하려는 놈 죽였는데 정당방위로 인정안됐고 밀양집단강간사건도 여자잘못이라고 했고 (이사건전세계언론에 다터졌음) , ** 성/추행한 정치인은 남자가 강/간도 못하면 벼ㅇ신이지라는 말 언론에 터트리고, 한국놈들 네티즌 댓글들 보면 꼬댕이유전자적 여성비하근성 장난아니고 오죽하면 외국인들이 인류역사에 없어져야할 오물종자라고 말하겠냐 역시 한국은 후진국이다.****************************

1 여성치안 부실 국가로 선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10/23/2007102300055.html

2 동남아 섹/스 관광

http://cynews.cyworld.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60518132226112&LinkID=1

3 http://blog.daum.net/raycharles/5156658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etc&oid=001&aid=0001664395 *http://news.naver.com/tv/read.php?mode=LSS2D§ion_id=115§ion_id2=291&office_id=052&article_id=0000106108&menu_id=115

4 한국 남성정치인들 미국내에서 성/추행 행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2113152

5 성매매 알선

http://blog.daum.net/raycharles/5156658

6.자살

cynews.cyworld.com/service/news/ShellView.asp?LinkID=1&ArticleID=2008120809291227163

7. 경제적 망국 한국

http://cynews.cyworld.com/service/news/ShellView.asp?LinkID=1&ArticleID=2008120320592737114

8.OECD성범죄

http://cynews.cyworld.com/service/news/ShellView.asp?LinkID=1&ArticleID=2006022018303453119

9인신매매 공화국 남/북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etc&oid=001&aid=0001664395

10국내 성추행 정치인들 부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2113152

1한국남성입국통제

http://www.fnnews.com/view?ra=Sent1201m_View&corp=fnnews&arcid=00000921270482&cDateYear=2008&cDateMonth=03&cDateDay=28

12여성치안위험국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9&aid=0000148482

11 OECD여성살인5위

http://www.happysenior.or.kr/data/data01_view.asp?idx=1036

12.한국청소년 강간유전자 미국2배,일본10배

http://blog.daum.net/chammal/10587760

13. 세계성매매원정

http://cafe.naver.com/stopwebzin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44

14. 세계석학 울리히 백! 한국은 여성들에게 특별히 위함한 사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01/2008040100139.html

제가 정확한 자료와 함께 올려드리겠습니다.

15. 마지막 you tube에 검색하면 인류쓰레기종자외 강간,성범죄,토막살인에 관한 자료 다양하게 나옴

추천수8
반대수0
베플김소희|2009.07.18 11:38
우리나라는 성폭행 피해여성에게 좀더 관대한 시선을 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저 여자아이가 우리나라가 성폭행 피해여성에게 관대하다고 여겼다면 그리고 밀양사건의 피해여성에게 비난을 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면, 그 가해자 아이들이 미성년이라는 이유로 훈방조치되지 않았다면 저 아이가 혼자 끙끙 앓고있었을까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