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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조명사건 가만히 지켜볼수없습니다

윤이정 |2009.07.18 11:50
조회 417 |추천 11

이글을 보는 모든 사람들 추천을 눌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일단 엘프라는걸 밝히겠습니다

 

이번  KBS사건을 지금 애기하는건 조금 뒷북인줄 알지만 저의 생각을 그대로 적습니다

 

샤이니 팬여러분들에게는 온유군이 쓰러졌다는거는 매우 충격적인 일입니다

 

하지만 뮤직뱅크측은 사과문은 전혀 말하지 않고 그저

 

"온유군이 너무 지나치게 놀라 쓰러진거다 겁쟁이다"

 

라는 어이없는 말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입장을 바꿔서 생각을 해보세요

 

커다란 크기의 조명이 뚝 떨어졌을때 놀라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가 듣기로는 슈퍼주니어 시원 규현 그리고 2PM 우영씨가 온유군을 구해줬다 라고 들었습니다

 

그리고는 시원씨도 어깨에 약간 부상이 있었다고 들었고

 

규현씨는 (교통사고)의 스트레스가 조명떨어진것을 보고 이특씨에게 엉엉 안겨 우셨다고 합니다

 

조명이 떨어진건

 

온유군탓이아닙니다

 

부실공사를 한 뮤직뱅크가 죄죠

 

하지만 온유군을 겁쟁이라고 그러고 뻔뻔스럽게 온유군의 이미지를 깎지 않았습니까?

 

만약에 이런일은 없어야 한다지만

 

그조명으로 인해 온유군이 크게다쳤다면 어떻겠습니까

 

그러면 또 "겁쟁이여서 피하지못했다" 라고 할껍니까?

 

적어도 사과는 해야합니다

 

이일은 온유군이 잘못이 아니라 당신들의 잘못이란걸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온유군이 조명을 떨어트릴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자신들이 잘못했다 라는 사과문과 앞으로는 이런 사건이 없도록 신중히 하겠습니다

 

이한마디가 그렇게 힘드셨습니까?

 

그래서 죄없는 온유군 내새우고 겁쟁이로 만드는겁니까?

 

빈말이라도 사과를 하면 뭐가 덧이 납니까?

 

이사건을 그저 조용히 사과만 한다면 이렇게 까지는 되지 않았겠지요

 

그리고 제가 SM라인이라서 챙기는 것처럼 보이셔서 안좋은 댓글을 다시는 분들

 

만약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조명에 깔릴뻔 했는데 겁쟁이였다라는 그런 소문이 퍼지면

 

억울하지않습니까?

 

생각을 해보십시오

 

저는 제가 엘프라서 SM라인이라서 이러지 않습니다

 

만약 좋아하는 사람이 억울하게 당했는데 겁쟁이라고 들으면 기분이 어떻습니까

 

내가 그랬다면 기분이 어땠을까요?

 

KBS는 너무나도 무책임합니다

 

물을 제대로 닦지않아 슈퍼주니어성민이 급하게 무릎봉합수술을 하고 춤과 노래를 춰야했습니다

 

온유군이 조명이 떨어졌을때 스태프라는 인간은 그저 도망만 쳤습니다

 

그런데 하는 말이

 

"온유군은 겁쟁이다"

 

정말 뻔뻔합니다

 

당신들의 기초공사를 부실하게 한게 죄지 온유군이 무슨 죄입니까

 

이글을 보시는 분들...

 

KBS가 이렇습니다

 

생각해보세요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가 연예인이 이무대에서 스태프들의 귀찮음으로 인해 다친다거나 쓰러진다는거

 

기분 좋습니까?

 

정말 저 뮤직뱅크에 가수들 나가는거 보기가 두렵습니다

 

이번 조명사건 온유군이 쓰러진게 천만다행입니다

 

다쳤더라면 또 뭐라고 기사를 썻을까요

 

정말 KBS실망이고 저는 KBS 도저히 믿을수없습니다

 

솔직히 애기하자면

 

공중파방송에서 최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사건의 피해자인 온유군

 

무사히 열심히 활동해서 다행입니다

 

앞으로는 그런 사건이 안일어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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