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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셋재주 케이벤치 선정, 화제의 UCC

이남재 |2009.07.18 11:55
조회 161 |추천 0

 케이벤치 이남재 기자가 7월 셋째 주에 선정한 화제의 UCC는 총 5개다. iPhone 3GS의 자기 컴퍼스(magnetic compass)를 이용해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기술을 도입한 최초의 애플리케이션이 등장과 50개의 프로그램을 한 번에 띄우는 SSD 스트레스 테스트 그리고 민간기업 최초로 로켓 발사 성공, 마이클 잭슨, 보잉기 해체 순이다.

 

■ 지루한 2D 지하철 지도는 잊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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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hone 3GS의 자기 컴퍼스(magnetic compass)를 이용해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기술을 도입한 최초의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했다. Acrossair에서 선보인 Nearest Tube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위 영상을 보면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고 들고 있으면, 어느 방향으로 가면 무엇이 있는지 화면에 나타난다. 회사측의 설명에 따르면 아이폰을 위로 올리면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이 어디있는지,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몇 킬로미터나 떨어져 있는지, 해당 지하철은 몇호선인지를 보여준다고 한다. 휴대폰을 계속 위로 올리면 더 멀리 있는 지하철역도 볼 수 있다고 한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iPhone 3GS 사용자만 이용할 수 있을 듯 하며, 현재 애플 앱스토어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승인은 곧 떨어질것이지만... 도대체 우리나라 강남역에서 이 기능을 쓸 날은 언제?

 

 

■ SSD 스트레스 테스트 : 50개의 어플리케이션 동시에 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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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에서 이 동영상을 본 사용자들은 놀라움과 흥분을 아끼지 않고 표현하고 있다. 대부분 정말 빠르다라는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자기 컴퓨터로는 하면 터진다는 둥.. 구매해서 해 보겠다는 사용자도 있으며, 그는 DDR3 4GB램이라거나, 윈도우 비스타에서는 불가능하고 WINDOWS 7에서나 될 것이라는 의견까지 다양한 리플들이 달려 있다. 결국 한 마디로 말하면 부럽다? 게다가 PC도 아니고 노트북인데.. 이쯤이면 케이벤치에서도 한 번 달려봐야하는 것일까? 진지하게 고려해보겠다. 일단 내가 사용하는 PC에는 어플리케이션이 50개가 채 되지 않으니까.. 준비 좀 하고 나서 말이다. 쿨럭;

 

 

■ 민간기업 최초로 로켓 발사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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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를 비롯해 지구 적도면 지역의 환경과 재난을 감시할 목적을 가진 라작샛(Razaksat)의 발사가 2009년 7월 15일 성공적으로 끝났다. 라작샛은 말레이시아 정부출연기업인 ATSB(Astronautic Technology Sdn. Bhd.)와 공동개발한 위성으로 2.5 m 해상도를 가진 중량 180 kg(직경 1.2 m * 높이 1.2 m)의 소형위성이다. 오후 12시 35분경 SpaceX사에서 제작한 Falcon-1발사체에 실려 태평양 미국령 콰절라인섬에서 발사된 Razaksat이 성공적으로 퀘도해 진입해 한국 시간으로 1시 55분 첫 통신이후 정상적으로 통신이 이뤄지고 있으며 적도 부근 영상 촬영을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이번 발사는 크기를 크게 절감하였음에도 성공 한것이 포인트로써, 이로 인해 인공위성등을 발사할때 비용절감을 할 수 있게 되어 우주과학이 또 한 번 진보했음을 알리는 것이기도 하다. 또한, SpaceX 社가 우주과학 역사에 기록되는 순간이기도 하다. 이 영상은 위성에서 아래를 내려다보고 찍은 영상으로써 점점 멀어지는 지면과 구름 그리고 아름다운 지구는 물론 발사체가 분리되는 모습까지 볼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위성을 많이 쏘아올려 한반도의 상태를 면밀히 관찰해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계획이 빨리 진행되길 바란다.

* 이 동영상은 이번 발사에서 촬영된 영상이 아니고 이 전에 실험하면서 찍은 영상으로 알려져있다. 중간 중간 물방울이 맺히는 것은 구름을 통과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 그의 노래가 너무 뜨거웠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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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그의 노래가 너무 뜨거웠던 것일까? 마이클 잭슨이 광고를 찍다 머리에 불이 난 동영상이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당시 CF감독이 이런 사태를 '종용'했다는 증언이 나와 화제다. 당시 펩시 광고를 촬영할 때 마이클 잭슨의 머리에 불이 붙은 이유는 조금 더 화려한 영상을 촬영하기 위한 감독의 욕심 때문이었다고 한다. 자서전에 쓰여진 내용도 이를 뒷받침하고 있는데 감독은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아무튼 잭슨과 관련된 사람들은 당시 마이클 잭슨이 화상으로 중상을 입은 후 고통을 잊기 위해 마약에 의지해야 했고, 이후 그의 인생을 소멸돼갔다고 말하고 있다. 다음 주 토요일이면 그가 세상을 떠난지 한 달이 된다. 그와 동시대를 살았다는 것은 참으로 기분 좋은 일이지만 아직은 그가 떠났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 보잉기가 고물로 처리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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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와는 비교도 안되는 값비싼 비행기도 수명이 다 하면 고철이 되는 과정은 피할 수 없나보다. 이 영상에서는 별다른 과정없이 중장비 한 대만으로 완벽하게 처리되어 고철로 재생산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중요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것들은 분리한 후 처리되는 것은 당연한 일. 보고있자니 마치 개미들이 큰 곤충을 먹어치우는 것 같기도 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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