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목없음

송지혜 |2009.07.18 14:58
조회 51 |추천 0


인생에서 친구는 세 명이면 족하다.

허물없이 지내며 친구라고 불러도 좋을 사람들은

많을수록 좋겠지만,

저 밑 당신의 속까지 까발리며 교감하고 공유할 수 있는

친구가 세 명이나 있다면 당신은 이미 부자다.

 

모두에게 일순위의 인간으로 불리려 하지 말라.

모든 것을 소진하다 껍데기만 남았을 때

그때도 당신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진정한 친구다.

 

 


- 안은영 "여자생활백서"

- Photographed by tania le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