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에서 친구는 세 명이면 족하다.
허물없이 지내며 친구라고 불러도 좋을 사람들은
많을수록 좋겠지만,
저 밑 당신의 속까지 까발리며 교감하고 공유할 수 있는
친구가 세 명이나 있다면 당신은 이미 부자다.
모두에게 일순위의 인간으로 불리려 하지 말라.
모든 것을 소진하다 껍데기만 남았을 때
그때도 당신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진정한 친구다.
- 안은영 "여자생활백서"
- Photographed by tania le

인생에서 친구는 세 명이면 족하다.
허물없이 지내며 친구라고 불러도 좋을 사람들은
많을수록 좋겠지만,
저 밑 당신의 속까지 까발리며 교감하고 공유할 수 있는
친구가 세 명이나 있다면 당신은 이미 부자다.
모두에게 일순위의 인간으로 불리려 하지 말라.
모든 것을 소진하다 껍데기만 남았을 때
그때도 당신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진정한 친구다.
- 안은영 "여자생활백서"
- Photographed by tania 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