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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유래.

조나영 |2009.07.18 15:00
조회 65 |추천 0

반지의 유래

 

첫째 손가락(엄지): 자유

(어떤 종류의 반지든 되도록 끼지 않도록 한다.)

두째 손가락(검지): 애인

셋째 손가락(중지): 결혼

넷째 손가락(약지): 약혼

다섯째 손가락(소지): 우정

 

반지는 고대 이집트 에서 원을 몸에 지녀 영원한 행복을 바라고 싶은

마음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반지는 원형의 고리 모양으로 

영원과 통일 화신 그리고 만유의 상징적인 것이었습니다.

 

또한,

고대 이집트인들은 시작도 끝도없는 고리가 영원을 나타낸다고 생각해

반지를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는 "결혼의 징표"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당시엔 가운데 손가락에 반지를 꼇으며,

지금 처럼  왼손 약지에 끼는 것은 왼손 약지의 혈관이 심장에 직결

되어 있다는 고대 그리스 사람의 신앙에서 나온 습관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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