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생의 50%가 평균 10점 이상 오른 학원
“가장 이상적인 공부 방법은 스스로 학습”
“그 어떤 탁월한 공부 방법도 자신이 스스로
공부하지 않으면 소용없다.“
21세기 신세대 원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최용선 씨(31,두날개 아카데미 원장)가 하는 말이다. 현재 시대는 엄청난 수의 학원들이 판을(?) 치고 있다. 혹시 내 자식은 학원을 보내지 않으면 뒤떨어지지 않을까하는 노파심에 학원을 보내는 학부모가 적지 않다. 이 세대는 반드시 학원을 가야만 하는 분위기 속에 있다. 왜 이런 일이 생겨났을까? 그것은 아이들이 수동적으로 변했기 때문이다. 요즘 아이들은 공부를 시키지 않으면 하지 않는다. 탁월하다고 하는 수많은 학습법들이 생겨났지만 정작 아이들은 타성에 젖어가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세상과는 거꾸로 달리는 학원을 만났다. 방과 후 많은 수업과 엄청난 과제와는 반대로 아이들이 스스로 깨닫고 공부할 수 있게 오히려 칭찬과 격려, 그리고 자기 주도형 학습을 유도한다. 아이들이 비전을 가지고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차서 공부하니까 성적이 오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이번 시험에서는 개원 4개월 만에 전 학원생의 50%가 평균 10점 이상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아이들의 성취감도 상당히 높았다. 이 아이들이 다음 시험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이유이다.
1. 비전제시
2. 공부 방법 제시
3. 집중력 향상 방법 습득
4. 공부 할 수 있는 시간, 장소 제공
현재 중학생의 경우 학교 수업이 마치면 보통 4시정도가 된다. 그리고 학원에 가서 수업을 받고 집에 돌아가면 보통 12시가 된다. 아이들은 이런 다람쥐 쳇바퀴 속에서 신음하며 창의력을 잃어가고 있는 것이다. 최원장은 수업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자신 있게 이야기 한다. 아이들에게는 무엇보다도 비전제시와 집중력을 유도할 수 있는 시스템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래서 스스로 집중 할 수만 있다면 아이들은 즐겁게 생활 하면서 충분히 원하는 성적을 낼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아이들은 고등학교, 대학교에 가서도 훌륭히 해낼 수 있다고 한다. 단기적인 우수한 성적에 목매다는 현실 속에서 아이들에게 오아시스를 만나게 해 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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