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마다 걸어다니던 내 학교 등교길
Pensacola Christian Academy
기숙사에 사는 학생들만이 공감할수있는
아침 7시 30분이면 늘 출발해야했던
학교 등교길
대학생들이 사용하는 넓은 Field를 지나 늘 걸어가다보면
학교의 후문이 나온다.
그렇다
대학생들과 기숙사를 같이쓰고 있는 우리에게
대학교를 벗어나는것이 학교가는 길의 첫번째
이게 왠 기차길 ?
학교 후문앞에 있던 기차길
가끔 기차가 지나갈때면
느린기차는 운좋게 우리의 지각을 합법적으로 만들어주고 ^-^
아슬아슬 지나가버린 기차는 우리를 뛰게 만들어 준다
학교에 지각하면..으.. 상상도 하기 힘들다..
어느정도 걸었을까..
우리가 걷는곳 반대편집에 늘 할아버지가 신문을 읽고계신 집
2년동안 이 집을 지나갔지.^-^
할아버지랑은 한번도 인사를 해본적이 없다 히히히
와우~이제야 보인다
우리들의 노랑이 school bus
학교 뒤쪽에 줄줄이 주차되있는 여름엔 찜통이 되는 스쿨버스
여기오면 이제 학교 다왔다!!
우리 고등학교에 있는 Field
여기서 뛰다 죽을뻔한적도 있다 너무 커 !!!
학교 교회를 지나 필드를 통과하면 학교 도착 !!
나름대로 그리움에 끄적이는 내 고등학교..
Pensacola Christian Academy
Florida의 작은 시골 Pensacola
그곳에 명문학교!! PC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