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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나] #9. 온 마을이 사탕가게?!! 스웨덴 전통 사탕마을 그레나!

김지연 |2009.07.20 01:46
조회 208 |추천 0

 

 

Grenna

 

 

 

 

온 마을이 사탕가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스웨덴 전통 사탕마을 그레나 ! 지팡이

 

 

 

 

 

 

샛별언니와 욘 커플 만나러 가는 길에 잠깐 들른 전통 사탕마을 그레나! ㅎ

우리가 크리스마스 트리에 다는 지팡이 모양 박하맛 사탕지팡이이 사실 스웨덴 전통 캔디라는 걸 아시는지 크크~ 우리가 맛나게 먹는 미트볼 또한 스웨덴 음식이라는거! 흐흐~ 찾아보면 나름 우리생활 구석구석에 스웨덴 문화가 쏙쏙 들어가 있다는 ^^

 

아무튼! 스톡홀름에서 샛별언니네까지는 거의 5~6시간이 걸리기에,

나름 유명 관광지인 그레나에서 잠깐 쉬어가기로! ^^

 

 

 

 

 

 

 

 

 

 

 

사탕 마을에 왔음 사탕을 사야지! ㅎ 사람들이 바글 거리는 가게를 골라 들어가보니!

완전 사탕세상 !!! ㅠㅠㅠㅠㅠㅠ 잘게 잘려진 모양에서부터, 긴 막대모양, 지팡이 모양등 여러가지 사탕들이 가게 안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는! 맛도 기본적인 박하맛 부터 시작해서 콜라맛, 과일맛 등등 완전 다양 !

 

 

 

 

 

 

 

 

 

 

애들이 바글바글 몰려있길래 뭔가 봤더니 유리 안에서 스웨덴 훈남 오빠가 사탕 만드는 시범을 캬캬~

또 한없이 넋놓고 봐주시고 ㅋ 결국 옆에 있던 패트릭군 지겨워 하셔서 나가기로 -_-;;

 

 

 

 

 

 

 

 

 

 

 

 

 

 

 

 

누가누가 사는지 다 알 정도로 정말 작은 마을이었던 그레나.

파란 하늘과 전통 집들이 너무나도 예쁘게 어울린다는!

 

 

 

 

 

 

 

 

 

 

가기 전에 왠지 아쉬워서 주차장에서 또 이런 몹쓸 사진을 .... ㅋㅋㅋㅋ

여행에서 남는건 사진이라고 ! ㅋ

 

 

 

 

 

 

 

 

 

크하~ 여기가 어딘가 하니! ㅠ

언니네로 다시 가는 길에 들른 휴게소의 레스토랑 겸 까페!

아 완전 진짜 이 경치는 ㅠㅠ 가본 사람만이 알지어다 ㅠㅠㅠㅠ

따사로운 햇살에 시원한 바닷바람까지 불어 정말 천국이 따로 없었다는 ㅠ 사실 이 날은 덥기도 무지 더웠던 데다 스톡홀름에서 남쪽으로 내려 가다보니 기온이 더 올라가 거의 31도에 다달았다는 ㅠ

물론, 우리나라와 달리 유럽은 매우 건조하기 때문에 오히려 덜 더운 느낌이지만 햇볕을 쬐고 있을 때는 거의 기절지경 ㅠ 진짜 햇볕이 따갑다니깐 !!ㅠ

 

 

여기서 유럽 여행 팁 하나!

건조한 날씨를 위해 내가 항상 챙겨가는 필수 아이템들!

바로  헤어 트리트먼트(케라*스꺼가 좀 좋음..), 바디버터!( 이건 바디*이 짱!), 그리고 썬크림!과 피부 진정 팩!

 

 

 

 

 

 

 

사진도 좀 찍고 ㅎ (배고파서 완전 썩소 ;;;에라잇, 대충찍고 먹자!)

 

 

 

 

 

 

 

 

 

 

우리가 고른 칵테일 새우 샌드위치와 블루베리 파이!

 

스웨덴은 아무래도 북쪽에 있다 보니 칵테일 새우와 연어, 캐비어가 참 싼데 이에 북유럽 여행에서는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할 음식들! 또한 스웨덴의 대표 음식인 스위디시 블루베리 파이또한 !!! 바닐라 소스와 먹으면 진짜 죽음 ㅠ

마시는 건 비타민 워터 인데 이거 한국에도 요즘 유행에서 약간 깜놀 ㅋㅋㅋ

 

 

 

 

 

 

 

 

 

 

 

맛나게 먹고 다시 샛별 언니네로 고고씽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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