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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행위(2008)

김한주 |2009.07.20 20:26
조회 93 |추천 0


한 남자의 통쾌한 액션활극

 

 

 

 

 

참고로

한국에서 태어나 2살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간

 

이영화의 감독 겸 주인공 일 림 감독의

 

무술 열연이 돋보였다. (무술은 3살 때부터 배웠다고 한다.)

 

그리고 끝나고 관객과의 대화에도 참여하고

 

일일이 관객들에게 악수도 해주고 암튼 신기했음

 

 

 

 

 

 

어딘가 본듯한 액션은 브루스 리의 영향을

 

복수를 위한 단조롭지만 좋게말하면 통쾌하고

 

좀 막말하면 잔인하게 복수를 하는 주인공의

 

이중생활. (전기 톱으로 사지 절단,

망치로 이빨 뽑는 건 올드보이 오마주인가요? )

 

 

 

 

 

헐리웃 배우 론 펄먼의 코믹한 신부님 연기는

 

내 뒷줄 미국인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ㅋㅋ

 

개인적인 친분으로 쉽게 결정된 그의 출연도 신기했고

 

암튼 이래저래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었다.

 

- 13th 부천 영화제 7/18 pm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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