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신 어딜 그렇게 보냐?"
어느 새 다가온 그 녀석...
"아..그냥..어쩐일이야.?"
"내가 못올곳이라도 되냐?"
니가 자꾸 기대게하면 나 너한테
기댈텐데...넌..자꾸 나 기대게 하냐?
"아니ㅋㅋㅋ그건 아니고..."
"들어가~추워"
"너 들어가는거 보고 갈게.."
"안돼!!너먼저 들어가!
"ㅡㅡ^존말할때 너먼저 들어가"
"흐이이익!!알았어...나먼저 들어간다?!"
"엉ㅋㅋ^^*들어가!
"바보야.....웃지마..정들잖어.."
"벌써들었잖어"
"나 갈게~ㅂ2ㅂ2~내일 봐!"
"응!!!!!!.......(한진아...난 내일 널 못봐..)
바보야...안녕....잘 가....^^*건강히 잘 지내
처음이자 마지막이였던 내 친구 한진아..영원히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