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삶의 목적은 행복,
행복은 행복할 수 있는 시간에 의해 영위되는 것,
30, 그 시간의 절대적 소중함을 뼈저리게 느낀다.
돈도, 성공도 아니었다. 시간 자체가 가진 여정이었다......
모든 가치를 다른 것에서 얘기할 때는, 작은 영역에서만 맞고,
어딘가 틀리게 된다. 끊임없는 원점에 온 것처럼...
하지만 시간이란 관점에서 삶 전체를 놓고,얘기할 때, 모든 퍼즐은
완벽히 맞아떨어진다. 무엇이 행복인지...~
어떤 다른 현실과 조건에서 얘기를 한다면,,,삶은 틀어진다.
그 수많은 부자와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이, 힘겨운 삶을 사는 것은,,,시간을 잊고, 다른 것으로 행복을 살 수 있다고 믿고, 포장하려 했기 때문이다. 행복아닌 것에서 행복을 찾으려고 하기에, 삶은 다람쥐 챗바퀴돌며 공전하며,,결국 지치고 시달릴 수 밖에 없다.
내 삶의 시간은 이제...
죽어있는 시간이 아니라,,,깨어있는 시간을 점점 늘릴 것이다.
살아지는 시간에서 만들어가는 시간으로 이동할 것이다.
역할과 연기의 시간에서,,있는 그대로의 나를 펼칠 수 있는
시간으로 이동할 것이다...
지배당했던 시간에서,,시간을 지배하는 자로 살아갈것이다.
구속당하는 시간의 원을 이젠 벗고, 시간을 스스로 취사선택하고,
그 시간들은 좋은 시간, 행복한 시간들로,,,
그렇게 미래는 일말의 불확실성 속에서, 바뀌어 갈 것이다.
고통스럽고 얽매임으로 덧없는 최대의 거짓말로 포장된 ,
그렇게 사회적으로 규정된 인생이란 시간을...그 잘못된 관념을 깨나가기 위하여,,다시 한 번 자신에서부터 철저히 홀로서기를 한다.
그런 삶을 살기 위해선, 다시 자유로움에서 출발하기 위해선,,
스스로가 담근 그와 같은 것을 요구하는
사회의 틀,,기득권을 포기해야 한다.
그와 같던 의무로서의 시간을 벗고,
내게 남아있는 시간은,,내인생은...~
진짜인 내모습을 숨기며, 살아지는 시간의 허비자가 아니라,,
앞으로는 여유있는 시간의 놀이터에서 스스로를 행복한 시간에 담그며, 즐기는 자로 살아갈 것이다.
이 선택은,,,삶의 총체적 혁명을 위한,,첫 번째 매우 힘든, 관문이었다.
허나 삶이란 것에 대해, 난 천천히 정해진 에스컬레이터를 오르고 싶지 않다.
도약하고 싶을 뿐이며,,,그것을 포기하기엔 난 아직 너무 젊고,,
내게 남은 시간이란 기회는 무수히 남아있다.
그 시간을 선택하는 것은 그 시간을 지닌 개인 스스로의 몫이다.
도약을 해 본들 손해 볼 것이 전혀 없다...
어차피 그대로 살아간다면,,,
무한히 지리한 시간으로 점철될 그 시간의 역사를,,,
그대로 남겨두던지 ,하지만 그 보다는 다시 한 번 새 판을 짜고,
그 무한히 남은 시간의 역사를 수 많은 가능성과 모험으로 채우며,
살아있는 시간으로, 충실한 시간으로, 행복한 시간으로,,,바꾸어갈 수 있다면,,, 그것은 혁명이고, 행복과 함꼐 내 삶에 대한 승리이다.
..........중략... ..........
--------------------------------------인용----------
철학가는 이전에 말했다..
'과거는 과거일뿐...그것을 극복할 순 없다.'
'과거가 현재까지 이어질땐...'
'그저 미래를 준비하면 되는거다' 라고~
바로 그 철학가는 지금 말한다..
과거는 지난 일이고 ,더이상 통제할 수 없는거라고..
그리고 현재의 것을 바로 잡으면
미래를 고쳐나갈 수 있을거라고...
- Bachna Ae Haseeno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