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기있는 디저트 중의 하나 "아포가토"를 미아삼거리에서 가장 예쁜 카페^^ 그린그림에서 출시했습니다.
아포가토 (Affogato)는 이탈리아어로 "담그다"라는 뜻으로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위에 갓 내린 에스프레소를 부어 만든 메뉴입니다.
뜨거운 에스프레소가 차가운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만나아이스크림이 녹으면서 에스프레소가 부드러워지는데 에스프레소가 차가워지기전에
맛을보면 뜨거운 맛과 차가운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조금시간이 지나면 에스프레소가 차가워지는데 그 맛또한 부드러워 첫맛과 끝맛...두가지 맛을 느낄 수 있는 메뉴랍니다.
차갑고 달콤한 아이스크림이 그냥 먹기 부담스러운 쓴 에스프레소의 절묘한 맛의 조화를 이뤄냅니다.
뜨거운 에스프레소 때문에 아이스크림이 녹아내리지만 살살 녹여먹는 맛이 더욱 새롭답니다.
드셔보시면 아마 금방 반하실겁니다.
- 착한가격 :3500원
- 자매품 "아포녹차라떼"도 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