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에 첫 사랑은...

홍승진 |2009.07.22 10:19
조회 139 |추천 0
 

 

고인 물에서는 거머리만 살고

 

잘 해봐야 미꾸라지나 올챙이가 살지만,

 

『칸디루』 라는 피를 빨아먹는 살벌한 흡혈메기와

 

사람을 부셔 먹는 식인 물고기 『피라니아』 등이

 

공존되는 최악의 긴장 상태가 존재 되었기에

 

아마존 강에서는 이 세상 최고의 물고기

 

『플레코』 나 『디커』 가 탄생 될 수 있었다는 이치와 같은 거...

 

 

 

 

그래서 다윈 진화론에서는 『싸워야 산다 그것이 진화의 시작이다』 라고 했고

 

베일론은 『붉은 여왕 가설』 에서 위기가 끝나면 어느 생물이든 멸종할 수 있다라고 했다면...

 

열혈남아가 되도록 피를 뜨겁게 달구어 세상의 경쟁속에서 날 살게 만든 불의 여자 당신...

 

지금의 나와 앞으로 더 큰 빛이 되도록 나를 만들어줄...

 

다시는 볼 수 없는 나에 첫 사랑...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영원히 그리워하게 해준 당신...사랑합니다.♡

My luv cyh...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