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아트 서비스 세트장에서 열린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 의 현장공개에서 극중 차지욱 대통령 역을 맡은 배우 장동건이 연기에앞서 스타일을 체크하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끌었던 것은 헤어스타일.
장동건은 역대 대통령들이 가장 많이 선호했다는 2:8 가르마를 하고 등장했다.
일반적으로 2:8 가르마는 젊은 남자 배우들이 기피하는 스타일.
멋보다는 촌스러움이 강조되는 경향이 있어 젊은 남자배우가 이 스타일을 선택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장동건은 달랐다. 윤기가 흐르는 2:8 가르마도 장동건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
오히려 단정하면서도 지적인 이미지가 강조됐다.
장동건의 모습이 공개 되자 누리꾼들은 “2:8 가르마를 누가 촌스럽다고 했는갚라며 어떠한 헤어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장동건의 외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주목해보이야할 점은 인기리에 종영한
KBS 미니시리즈 "꽃보다 남자"의 전체 헤어스타일을 담당하며
주인공 구준표의 소라빵 머리를 만들어내신
성덕 실장님 이 이번영화에서는
또다른 모습의 대통령 차지욱 스타일을 만들어내었다 .
헤어스타일뿐아니라 전체적인 내용도
너무 궁금해진다 .
감각적인 디자이너 성덕실장님,,
그만의 돋보이는 유니크한 스타일로
정말 캐릭터이미지와 딱 맞아떨어진
멋스러운 스타일이 나온것같은느낌이다.
이번 작품 역시 중요 배우 90%가
성덕실장 손을 거쳐갔다고 한다
성덕실장님 ~~
구준표보다 더욱 멋진 헤어스타일
기대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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