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하나가 있습니다 저보다 두살 어리고요 첨 만난 10여년전엔 꽤 좋아했는데..
하도 하는 행실이 진짜 X 같아서 이제 구역질이 납니다
이 여자 10 년정도인가?...저하고 무지 친한 동생이 잇었습니다 물론 그대는 제가 이 여자 좋아
햇었고요 근데 이여자하고 제 동생 하고 노래방에서 눈이 맞었습니다 이 동생 제가 이 여자
좋아한다는거 알고잇죠 근데 이 동생 지도 좋아하니깐 어쩔수없었나보니다 저하고 바로 연락
끊더라고요 뭐 저도 연락 않했죠 저도 좋아하는 맘이 있었길레 한쪽으로는 가슴 아파하고..
둘이 몇개월 사귀더만 헤어졌다고 제 귀에 들리더군요 아니나 다를까..쩝...
좀 있더니 제 가게 오더라구요(참고로 전 신촌에서 포장마차 합니다)
그래 그렇게 해라(맘속에는조금 남아 잇었죠 좋아하는맘)
하고 평상시 처럼 했는데...그때 우연히 알게된 동생이 있어
ㅆ습니다 남자인 제가 봐도 이야...진짜 꽂미남이다.... 그래서 그 동생하고 2년정도 잘지냇는데..
그동생하는말이 앞에서 거론했던 여자를 좋아한다는 겁니다 하..이걸 어째...그당시는 그여자한테 느끼는 감정이 에이..저여자 좀.....이런 감정이었습니다 그래서 저..그래 사겨라 그랬는데..아...이여자 남자거의..7 개월정도 저한테 연락 않합니다 .씨브럴.. 그리고 역시나 또 헤어지고 좀 있다 제 가게 와서 술 먹고 물론 앞에서 말했던 동생처럼 역시 저한테 연락 없고 ㅋㅋㅋ 자..이번에는 또 제 동생이 맘에 들어서 자주 문자 날리고 그랬습니다..근데 이여자 또 흔들리더군요 나한테 물어봅니다 사겨도 괜찮냐고 저 물론 않된다고 그랬죠 드여자..알었어
그남자 형 그여자 좋아해도 돼? ..물론 노..라고 했죠 조목 조목 그 여자의 행실(?)에 대해서 말하고
둘이 내가 둘 사이 반대하는 이유 문자로 날렷는데..서로 제가 보낸 문자 서로 보여주면서 하....
역시...지금까지 연락이 안되는군요..그 여자 때문에 내 친한 동생 둘이 아직도 연락 않하고 사는데
또 이놈아 마저 저하고 빠이빠이 되는군요....이 뇬 이 동생하고 헤어져서 다시 제 가게 오더라도 이제
욕은 못하지만 ...야...너 신물난다 제발 내 앞에 나타나지마라 ...할겁니다...
벌써 이 여자 때문에 세명의 절친한 동생하고 연 끊고 삽니다.... 왜 내 친한 동생들하고 스캔들을 일으키는지...내 물어봣습니다 왜 그러냐고 이 여자 대답이 걸작입니다 ..그냥 좋아서....
참고로 이 여자 비난할 생각은 없는데..이 여자 남자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