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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s Farewell

박우성 |2009.07.22 20:49
조회 28 |추천 0

 

일단 저녁초대 받았기에, 맥주 한팩 사가지고 갔다.

(술마시면서 살찌는건 두려워서 Leggera ㅋㅋㅋ)

 

맥주마시면서 저녁에 쓰일 멸치나 까고 있었다.

 

 

 

 

 

 

 

열심히 요리중인 artist Eugene

 

 

 

 

 

 

 

오호호호호

 

된장찌게!!

 

거의 2년만에 먹어본 home-made 된장찌게 ㅠㅠ 흑흑흑

 

감동의 맛이었음.

유진이가 해주는 밥도 이게 마지막 ㅠㅠ

 

 

 

 

 

 

밥먹고는 역시나 술. 일단 보드카 한병으로 시작.

(경준이가 뉴질에서 호주들어오면서 사놓은 42 Below ! 완전 맛있었다.)

 

 

 

 

 

 

 

결국엔. 맥주에. 보드카에. 와인에.

 

나중엔.

 

보드카와 와인 폭탄주.

 

크아.................

그리고 마지막을 장식한...(성재형과 나만 아는)

유진이의 막장스토리 ㅋㅋㅋㅋㅋㅋㅋㅋ

 

유진아 챗스우드 살면서도 잘지내야해~

서브도 자주 놀러오고!

 

 

 

 

 

 

 

@ eugene's five bedroom apt., s.u.v.

 

15th jul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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