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녁초대 받았기에, 맥주 한팩 사가지고 갔다.
(술마시면서 살찌는건 두려워서 Leggera ㅋㅋㅋ)
맥주마시면서 저녁에 쓰일 멸치나 까고 있었다.
열심히 요리중인 artist Eugene
오호호호호
된장찌게!!
거의 2년만에 먹어본 home-made 된장찌게 ㅠㅠ 흑흑흑
감동의 맛이었음.
유진이가 해주는 밥도 이게 마지막 ㅠㅠ
밥먹고는 역시나 술. 일단 보드카 한병으로 시작.
(경준이가 뉴질에서 호주들어오면서 사놓은 42 Below ! 완전 맛있었다.)
결국엔. 맥주에. 보드카에. 와인에.
나중엔.
보드카와 와인 폭탄주.
크아.................
그리고 마지막을 장식한...(성재형과 나만 아는)
유진이의 막장스토리 ㅋㅋㅋㅋㅋㅋㅋㅋ
유진아 챗스우드 살면서도 잘지내야해~
서브도 자주 놀러오고!
@ eugene's five bedroom apt., s.u.v.
15th jul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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