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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나 |2009.07.23 04:40
조회 26 |추천 0


 

 

 

 

그간 속상했던일 자존심 상했던일 후회되는일

다 잊어버리고 눈을감고 신선한 바람을 맞은채

 

오늘 하루쯤은 마음 편안하게 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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