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어느 날 불쑥 나타났으면 좋겠다.
나에게 단순한 호감을 가지고 작업을 거는 사람이 아니라
나를 진실로 사랑해주는 사람이 나타났으면 좋겠다.
내 표정만 보면 내 마음을 알아주고
내 눈물을 보면 같이 슬퍼해 주고
혹시 내가 마음을 쉽게 열지 못해도
나를 놓지 않을 사람이
나를 사랑해서 너 없이는 살 수 없다고 말해준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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