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출 마츠다 히데토모, 츠즈키 준이치, 사토 겐타
출연 호리키타 마키(아시야), 오구리 슌(사노), 이쿠타 토마(나카츠), 미즈시마 히로(미나미)
노력은 꼭 보상을 받는다
나머지는 자신을 믿는 것 뿐...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며 살아간다는 건
슬픈거야..
괴로운거야..
언젠가 날고 싶어지는 날들을 내가 만들거야
그러니까 그만두지마
중요한 걸 포기해가면
점점 자신이 사라져서 없어질껄?
아시야: 초조해하지마
사노는 사노의 보폭으로 천천히 나아가면 돼
사노: 왜 모르는 걸까?
아시야: 뭐?
사노: 네녀석의 그런 말이 내겐 짐밖에 안 돼
나는 못 날아.. 그게 사실이야
사람은 접해보고 처음 알게 되는 게 있어
좋아한다고 생각치 않았던 사람을
실은 좋아한다는 생각이 들거나
그런거 말이야
LOVE.. 사람을 성장 시키는거야
그대로 있어
네가 누굴 좋아하든 상관 없어
내가 널 좋아해
왜그래?
잠시 당황한 것 뿐이야
똑바로 마주하면 분명히 이해해줄거야
여기서 도망쳐 봤자 달라지는 거 없어
무슨일이 있어도 내가 꼭 지켜줄 테니까, 알았지? 유지로.
눈이 즐거웠던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