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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준 |2009.07.26 05:45
조회 21 |추천 0

남 : 나는 보고있었어 ^^

 

여:진짜 ㅎㅎ

 

남: 그런대 우리 이렇게 끝낼꺼야?? 정말 어렵게 시작한 사이잖아 ..

 

      진짜 힘들게 만나 사이잖아...

 

여: 노력할게 마음 잡도록 노력 해볼게 아니 맘 잡을게 ...

 

남: ^^ 그럼그럼  그래야지 ㅎㅎ짱이얌

 

여: 알어나도 나 월래 짱이였잖아 ㅎㅎ

 

 

그남자와 여자는 그렇게 행복한 시간이 돼어 일주일이 지나고 이주일이 지나고....

 

그런대 남자는 더이상 이일로는 안된다는 생각에 다른곳으로 일을 가게되었다...

 

그남자는 그여자에 생일이 다가오면서 불안감 을 놓을수없었다...

 

그남자는 다른지역으로 일을 가게되었다...

 

그남자는 생일이 다가올수록 바빠졌다.. 일을 해야하는데 하면서 말이다...

 

그는 동생이 소개 해준 일자리에 일을 하게되었다..

 

그쪽일은 힘들 기도했다.. 아침 7시부터 저녁 10까지 일을했다..

다들 사람들이 말하는 용역 회사 (노가다)   

 

첫날은 힘들었다고한다... 그런대 힘들면서도 그남자는 그녀가 선물 받고 기뻐하는 얼굴을 떠올리면서 일했다...

 

그남자가 하게 된일은 공장에있는 쇠로 용점하고 절단하고 하는곳이였다...

 

그남자는 3일동안 그렇게 그일을 했다...

 

그런대 마지막날 잘못해서 그는 용점봉에 손을 대이고말았다고 한다... 큰 화상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그남자는 정말 아프다고햇다..

 

힘들게 일을 마치고 돌아와 그남자는 방에 힘없이 누워버렸다..

 

그남자는 피부가 예민해서 작은 오염된곳에서 일을 하거나 스쳐도 몸에 두두러기와같은 현상이 나타난다...

 

그남자는 얼마나 피곤했고 얼마나 힘들었는지 입술에 물집까지 잡혔다... 얼굴 피부도 모두 상했다고 한다...

 

그렇게 3월 31일 내려가기로 마음먹엇다..

 

그여자는 내려올때 전화하라고했다..

 

여:내려올때 그럼 전화해...

 

남 :응

 

 

그렇게 그들은 기차역에 와 전화을 했다.. 그런대 친구라는 사람이 시에 들려야 한다는 것이다 ... 그래서 여자에게 전화을 했다고한다..

 

남:있잖아 기차역으로 오면안대?

 

여:기차역을 왜? 그냥 읍으로와..

 

남: 친구가 머살게있댜 그러니까 기차역으로와?

 

여:싫어 됏어 알아서 해 .......뚜뚜뚝

 

 

그렇게 전화을 끈어버렸다고 한다...

 

그남자는 정말 그여자가 보고싶어서 그런건데 .. 좀더빨리 보고싶어서 ...

 

그런대 ...

 

그남자는 이미 그여자에게 다른 남자와 친하게 지내는걸 알고있었다..

 

자신이 하는게임에 그녀에 아이디가   남자♡그여자

 

이렇게 되있는걸 보았기 때문이다...

 

남자는 그런내색조차 할려고해도 그여자에생일때문에 아무런 말도하지못했다고한다..

 

 

기차을 타고내려가는 도중 문자가왔따... 이따 9시차 타고나갈게....

 

그렇게 문자을 받고 시에 내려왔다..

 

시에 도착해서 먼져 선물을 삿다 ... 반지와 목걸이

 

그러고서 여동생과남자친구을 만나서 밥을먹었다... 그런대 시간은 다 됐고 그남자는 가야하는데 하면 속으로 말햇다.. 그런대 어떻게 친구와 여동생과 남자친구두고 간다고하면 너무 그래서 아무말도 못햇다... 시간 맞을거야 하면서 ...

밥을 먹고 나왔는데...

 

그여자에게 읍에왔냐고 전화가 왔다....

 

 

여: 어디여 읍에있어 나지금 버스탓어

 

남: 미안 아직 시에 있어

 

여: 머~ 나랑 장난해..니가 먼져와있어야하는거 아냐?

 

남:알았어 미안 빨리 갈게...

 

버스를 타고가는 시간 내내 그녀에게 전화가 계속왓다...

 

여: 아직도 멀었어 아~ ㅅㅂ 짜증나..

 

친구:다왔어 조금만 기다려..

 

그렇게 읍에도착했는데 그여자는 나한태 아는 척도 안했다..

 

화나서인지 친구한태만 관심을 보였다...

 

그남자는 정말 힘들게 일해서 선물 줄생각만하고있었는데 ...

 

그렇게 이야기 하는게 정말 싫었다...

 

친구가 먼져 선물을 주고 그남자는 12시가넘지 안아서 그남자는 선물을 주지 않았다고한다...

 

그렇게 12시가 다됏을 무렵 그녀에게 선물을 주었다...

 

그런대  처음에 물어보던건 이말이였다..

 

여: 이거 얼마짜리야?

 

남: 싼거야

 

여: 그러니까 얼마?

그남자가 이야기 하지안아서 친구가 이야기했다

 

친구: 그거 3만원이야

 

여: 진짜 싼거내 ... 그래도 이쁘니까...

 

그남자에게 그여자가 말햇다...

 

여:고마워... 나이런 선물 처음 받아바 ...

 

그런대 그때 남자는 기분이 좋지 않았다...

 

속으로 그는 생각했다...

 

남:처음......???????? 분명히 그때 그랬는데....

 

 

-과거-

 

남 :어 하트모얌 목걸이 머야?

 

여: 아~ 이거 옛날 남자친구가 사준거야?  이 신발도 반지도 ... ㅎㅎ

 

남: 그래

 

 

그런 이유로 그는 기분이 좋지 않았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나는 집에 들어가게 되었다고한다...

 

 

그남자는 인터넷에서 알게된 한 여자가 있었다...

 

 

그런대 그여자가 홈피을 잘 꾸미는것 같아서 ...

 

그 남자는 그여자에게 부탁햇다...

 

 

남:있잖아 내 홈피좀 꾸며주라

     나 여친한태 꾸며따고 자랑좀하게

 

알게된한여자:    알았어 비번알려줘   꾸며줄게

 

 

남: 웅 

 

그렇게 그는 너무 쉽게 그냥 비밀번호을 가르쳐 주었다고 한다..

 

그리고 알게된한여자는 그남자에 홈피을 꾸며주엇다고 합니다..

 

그리고 하루가 지나 아침... 그는 피시방에 앉아서 메신져을 켜습니다..

 

그여자도 들어와있었습니다..

 

그남자는 자랑스럽게 이쁘게 바뀐 자신이 홈피을 자랑했습니다..

 

그런대 그여자는 이렇게 물어보았습니다...

 

여:니가 꾸민거야?

 

남: 아니 아는 여자가 꾸며졌어 ㅋㅋ

 

 

여: 머?

 

남: 왜 ?

 

여: 나랑 장난하냐?   다른년한태 니 비밀번호 가르쳐 줬다고 ?

      ㅅㅂ 나랑장난하냐?

 

남:왜 ??? 또??

 

여: 그럼너는 내가 다른 남자들한태 내 비밀번호 가르쳐 줘도되는겨?

 

남: 왜그래 ???

 

여 : 됐어 ...........

 

그렇게 그여자는 메신져을 나가 버렸다..

 

그런대 거기서 친구에게 실망을 했다..

 

친구: 니들 내가 "헤어지게 만들겨"

 

 

그러고 한참디 그여자에게서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여:그남자 있어?

 

 

친구:아니 그남자 열받아서 집에 갔어...

 

그러자 그여자는 전화을 끈어버렸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다음날 ...

 

그여자가 홈피에 이야기을 써놓았다...

 

여:우리 그만 헤어지자??

 

 

그남자는 그이야기에 바로 전화을 했다..

 

남:헤어지자고..

 

여:어

 

남;왜 그딴일때문에?

 

여:어 나 너한태 실망햇어??

 

남:헤어질거면 니가 직접 나와서 나한태 이야기해 ...

    나와라...

 

여: 나가서 머어쩌라고?

 

남: 하이튼간에 나와...

 

여: 알았어 나가서 아무말도 안해바 ... 지금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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