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남자는 그렇게 그여자을 보냈습니다...
그남자는 그여자 떠날때 보지않았습니다... 그남자는 알고있었습니다... 힘들어질것이란걸... 항상 그표정 으로 사랑해..하면서 바라보던 그여자는 그렇게 항상 떠났으니까요...
그렇게 3일이 지나고.. 그남자는 그가 일하던 곳에서 몇칠더 일하게되었다고합니다...
그런대... 그여자에 홈피는 이상했습니다...
알수없는 불안감이 느껴지기 시작하는 홈피로변해있었습니다...
그남자는 전화을 몇번이몇십번을 했습니다... 그런대.. 그여자는 전화을 받지 않았다고합니다..
그리고 메신져을 켜는데 그녀가 들어와있었다고합니다..
남: 머야 걱정했잖아..
여:왜?
남:전화도 안받고해서?
여:몰라 수신이 안댜... 니가 저번에 막 때려그렇잖아..
남: 킁~
여: ㅋㅋㅋㅋㅋㅋㅋ
남: 전화좀해?
여: 아 ? 왜?
남: 목소리좀 듣게...
여: 집에 전화못써
남: 왜못써 잠깐 하면되지
여: 나 월래 집전화 안써
남: 그려 그럼 내가 전화 할께 니가 받아..
여:ㅡㅡ;; 나지금 의심하냐?
남: 아니여 ...
여: 어~ 그래 ㅋㅋ
남:이따가 9시 넘어서 전화해.. 알았지. ㅋㅋ
여: 어
남: 잠깐만 놀고있어 나 마감좀하고올게 기달려 ..
여: 알았다..
그런대 남자는 알고있었습니다.... 그녀가 집이 아니라는걸알고있었다...그여자는 그남자가 보낸 그날.. 저녁 남자와 술을 먹었습니다...
그걸 알고있었습니다..
그런대도 그남자는 다이어리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다이어리]
내꺼는 항상 말도 안듣고
항상 아프게 하고
항상 날 힘들게 하고
절때로 고치라는거 절때로 안고치고
항상 강제로 덮치고 ㅠㅠ
사랑한다고 말하면 꺼지라고 말하고
분위기 잡으면 지랄은 한다 말하고
잠깐만 이상한데 손이 다도 머하는짓이야하고 말하고
욕심이 많으며
항상 나를 때리고물고 ㅡ,.ㅡ;;
뽀뽀 안해 준다고 삐지고.ㅡㅡ;;
발 주물러 달라고 말하고`ㅁ`;;
업어 달라고 보체고 `ㅁ`;;
그여자야 도대체 이게 머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런것 땜시 귀여워 ㅋㅋ
우리 그여자는 ㅋㅋ
겉모습도 중요하지만 .
속마음은 언제나 어리고 철부지고 착한
우리 그여자씨 ㅋㅋㅋ
사랑해~
*[이건실제로 남자분이 적어놓은 글이라고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