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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2일 서해 장고항 좌대낚시

토미미 |2009.07.26 18:17
조회 292 |추천 0

 

바다낚시는 민물낚시와 틀리게 작은고기도 힘찬 손맛을 느낄수있고 회와 매운탕을 먹을수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일년에 몇번을 서해로 낚시하러 갑니다. 주로 선상 배낚시를 가지만 이번엔 후배들과 수상좌대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출발시간 : 새벽 5시

낚시장소 : 충남 당진 장고항

낚시시간 :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낚시비용 : 좌대비 1인당2만원 미끼및 여러가지 잡비와 유류비 등...1인당 총 5만원 경비소요

 

 

 

▲ 중간 행담도휴게소에서 같이간 후배들...자세히보면 현지인이라해도 손색없음...-_-

 

 

▲ 새벽시간에 전화를 확인하는 상옥군.

 

 

▲ 삼봉호를 타고 출발~

 

 

▲ 우리가 낚시할 좌대. 허름해 보여도 나름 있을건 다있다. 화장실(밑이 뻥뚫려있음) 그늘박 탁자와 의자들..

 

 

▲ 좌대에 올라가자마자 라면부터 끓이는 상옥이~ 역시 라면엔 쏘주~ ㅋ

 

 

 

 

 

▲줄줄이 올라오는 고기들..우럭 놀래미 도다리...드리고 불가사리 다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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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시쯤 고기들이 잠시 안올라와서 잡은 고기 회떠먹기....정작 회사진은 먹느라 정신없어서 못찍었답니다 ㅜㅜ

 

 

 

 

 

 

▲ 저녁길 돌아오면서 대호방조제 입구에있는 공원에서 매운탕해먹을려고 가져온 야채를 넣고 라면을 끓여먹었습니다.

   넓고 풍경좋은 공원에서 저녁 노을을보며 먹는 라면맛!! 정말 끝내줍니다.

 

 

우리가 잡은 고기는 우럭 놀래미 도다리 아나고 불가사리?

육지에서 가까운 좌대낚시다보니 큰고기는 잡기 힘들더라구요. 가을엔 좀 큰놈들이 올라올듯하네요.

잡은고기는 총 30여마리지만 회를 떠서 먹을만한건 몇마리 안되서 작은건 매운탕으로~

 

사진 정리 하다보니 낚시하느라 사진을 많이 찍지못해서 좀 아쉽네요.

 

날씨도 덥지 않고 선선한 바람이 좋았던 낚시 체험..

하루정도 시간내서 다녀오시면 즐거운 시간이 되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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