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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2005년 4월 22일~ 24일 LA

마늘 |2009.07.27 15:17
조회 908 |추천 0

 

 

 

 

 

 

 

 

 

-22일-

 

 

 

 

 

 

 

밤비행기로 이동합니다.

라스베가스에서 LA에 도착합니다.

함께 유학생활을 했던 친구들을 만나기로 합니다.

쳇프만플라자에서 만납니다.

97년 술을 많이 마셨던 곳입니다.

 

 

덕현이가 먼저 와있습니다.

덕현이는 미국에 있는 회사의 회계사입니다.

현재는 한국에 출장을 나와 있습니다.

 

 

한조와 주희도 옵니다.

한조는 오래간만에 봤습니다.

반갑습니다.

용정형도 기분이 좋아보입니다.

팩도 옵니다.

즐거운 밤입니다.

술은 적당히 마십니다.

안주는 맛있습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합니다.

 

 

 

 

 

-23일-

 

 

 

 

 

 

팩의 집에서 잡니다.

용정형도 함께 잡니다.

아침 일찍 일어납니다.

편집 장비를 살 일이 있습니다.

크리스티스로 향합니다.

매년 장비를 손봅니다.

필요장비는 추가로 구매도 합니다.

 

 

아침에 미리 예약을 해두었습니다.

늦지 않게 도착합니다.

얼과 마이크와 딜을 합니다.

장비를 제법 저렴하게 구매합니다.

진의 집으로 향합니다.

 

 

낮술을 마시기로 합니다.

각종 맥주들을 구매합니다.

 

 

3시입니다.

맥주를 마시기 시작합니다.

병맥주는 금새 없어집니다.

세명이서 마십니다.

캔맥주도 금방 없어집니다.

간만에 브레이크댄스도 합니다.

필름이 끊깁니다.

정신을 차리니 저녁입니다.

숙취가 심합니다.

밤에 팩과 친구들을 케이타운에서 만나기로 합니다.

케이타운에 나갑니다.

 

 

팩을 만납니다.

승진이도 있습니다.

유니스도 옵니다.

용정형도 있습니다.

주희도 옵니다.

즐겁게 술을 마십니다.

역시 필름이 끊깁니다.

요즘은 하루에 필름이 두번씩 끊깁니다.

잠은 팩의 집에서 잡니다.

 

 

 

 

 

 

-24일-

 

 

 

  

 

 

늦게 일어납니다.

해장은 쌀국수를 먹습니다.

PHO 79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쌀국수 집입니다.

팩과는 헤어질 시간입니다.

 

 

팩의 집에서 한장 찍습니다.

미국 갈때마다 늘 신세를 집니다.

고마운 친구입니다.

9월에 한국에 옵니다.

저희 집을 빌려줄 참입니다.

팩과 인사를 하고 진을 만납니다.

저녁은 토다이에서 먹습니다.

신호도 만납니다.

토다이는 씨푸드 부페입니다.

금새 배가 부릅니다.

신호가 아는 까페에 가서 차를 마시기로 합니다.

 

 

신호를 마흔사찍으로 찍어봅니다.

마흔사찍이란 마늘의 흔들리는 사진찍기의 줄임말 입니다.

언제나처럼 느낌이 좋은 사진이 나옵니다.

가볍게 티타임을 가집니다.

12시경 진의 집으로 향합니다.

다음날 새벽에 뉴욕으로 가야 합니다.

늦지 않게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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