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목없음

박영애 |2009.07.27 15:55
조회 48 |추천 0


이별의 아픔이 잊혀갈때 쯤 또 다른 사랑이 찾아왔다

사랑한다며 자기는 다른 남자랑 다르다며 우린 평생 사랑하자며

달콤한 말들로 다신 남자들의 뻔한말에 속지않으리 다짐해놓고

또 그렇게 빠져버리게 만든 뒤 눈물 흘리게 했다

 

매번 똑같은 방법으로 속아넘어가는 여자들의 잘못일까

아니면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건네는 남자들의 잘못일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