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절대로 빠지지 않는 살, 문제는 식습관이다!

그랑빌노인... |2009.07.27 17:02
조회 1,493 |추천 2


“운동했으니까 이 정도는 먹어도 돼”

 

살을 빼기 위해 안해본 운동이 없다는  그녀,

50분가량의 아쿠아로빅 수업이 끝난 후 갑자기 증가하 는 허기를 참지 못하고

엄청난 양의 식사와 함께 갈증 해소를 위해 탄산음료까지 매번 곁들이고 있었다.

 

Eat this way

다이어트를 할 때 식사 조절과 운동은 함께 이루어져야지,

 운동을 좀 했다는 이유로 식사량을 늘려서는 안됩니다.

겨우 30분 정도 걷고 나서 ‘오늘 운동 좀 했구나’라는 식으로

 심리적인 안도를 해버리면 곤란하다는 것이죠.

여자는 웬만한 시간 동안 웬만한 운동을 해서는

그렇게 많은 칼로리가 소비되지 않는다는 걸 기억하세요.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하는 운동의 칼로 리 소모량을 알아 둘 필요가 있고요.”

 

 

 간식 배는 따로 있다고 생각한다

 

밥은 밥이고, 빵은 또 빵인 거다.

 하지만 제일 만만한 간식 메뉴인 빵, 과자, 아이스크림은
5대 영양소 중 탄수화물과 지방만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영양소의 불균형이 찾아올 뿐만 아니라 살도 놀라운 속도로 붙는다.

 

Eat this way

사실 이렇게 간식에 집착하는 습관은 바로 탄수화물 중독증 때문이다. 

 탄수화물 중독증에 걸리면 정신이 멍하고 집중력이 떨어 지거나,

마음이 우울하고 늘 피곤함을 느끼게 되는 부작용이 생긴다.

 대신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으면서도 포만감을 확실히 주는

 방울 토마토, 오이, 당근을 수시로 먹자.

 

 

 

 단것에 집착하거나, 단것을 완전히 끊는다

 

단것을 많이 먹으면 건강에도 , 몸매에도 안 좋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지만 자신도 모르게 손이 간다는 것.

설탕은 GI수치(탄수화물이 몸 안에서 당으로 바뀌어 피 속으로 들어가는 속도를 나타낸 것.

이 수치가 낮을수록 인슐린 분비가 적어 살이 찌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다)가

 높은 대표적인 식품이기 때문에 필요 이상으로 섭취하게 되면 금세 살이 붙기 때문이다.

 

Eat this way

섭취량만 조절할 수 있다 면 설탕 자체가 크게 문제되지는 않습니다.

양과 횟수에 대해서 규칙을 정해 먹되 조금씩 양을 줄여가는 것이 중요하죠.

또 아스파탐처럼 대체 감미료가 들어간 음식을 섭취하려는 노력도 중요하죠.

 즉, 단것을 먹을 때 먹더라도 조절이 필요하다는 말씀.

 


 


 레스토랑에서는 샐러드만 주문한다

 

 남들 밥 먹을 때 혼자 샐러드만 먹으며 뿌듯해 하고,

 한두 시간 후에 허기져서 어쩔 줄 모르는 자신을 발견하는 것 . 

 샐러드만 먹었기 때문에 살은, 샐러드 이외의 음식을 추가하는 순간 다시 되돌아온다.

 

Eat this way

 일단 채소가 많이 들어간 반찬이나 샐러드를 많이 먹어서

 포만감을 충족시킨 뒤 밥이나 고기류에 손을 대는 식으로 하면 된다.

한 상을 차려 놓고 먹는 한국식 밥상이건, 애피타이저부터 후식까지 차례로 나오는 코스 요 리건

이 원칙을 지켜가며 천천히 식사한다면 과식이나 폭식의 위험성은 상당히 줄어든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