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 이용시 개인이 부담하는 금액을 "100%보장하는 실손형 개인의료보험"이 의료이용량 증가를 유발하여 보험회사의 재무건전성과 건강보험 재정을 악화시킬 우려가 있따는 지적이 다수 제기되어 본인부담금 100%보장을 90%선으로 낮추는 방안이 확정되었습니다.
2009년 10월 1일 이전 판매된 상품은 기존계약자보호를 위해 계약당시 보장범위를 인정합니다. (단 갱신시 보험료만 조정)
그렇기때문에 하루라도빨리 본인부담금 지급비율 100%일때 가입하셔야 합니다.
아직 의료실비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고객의 경우에 조기마감이 예상되므로 가입을 서두르셔야 합니다. 의료실비보험에 대한 정부의 보장축소 결정이 8월 1일로 적용일자를 잡으면서 가입하려는 가입희망자들의 늘고 있고 이에 대해 손해보험사들은 가입자를 제한하기 위해 조기마감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보험사들이 조기마감을 할 경우에는 가입자체를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뒤늦게 가입의사를 결정하고 가입하기 위해 전화나 방문을 해도 가입을 받아주지 않게 되므로써 뒤늦게 가입을 원하는 사람들이 피해를 보게됩니다. 따라서 그 사람들은 7월이 지나서 가입하게 되는데 그렇게 될 경우 매우 제한된 계약조건으로 의료실비보험에 가입함으로써 3년 후 최대 200만원의 추가 지출이 예상됩니다.만약 가입은 하게 되더라도 자신에게 불리한 보험사의 의료실비보험상품에 가입하게 되기 때문에 가입자의 입장에서는 가입을 하지 않게 될 경우 불리해진 8월 의료실비보험에 가입해야 하고 그렇지 않고 자신에게 불리한 손해보험사의 상품으로 가입하게 될 경우 최악으로는 높은 보험료에 보장도 자신에게 맞지 않는 상품에 가입하게 될 소지가 많습니다.
조기마감의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선 우선 최대한 가입시기를 앞당기는 것이 좋습니다. 메리츠나 그린등의 보험사은 조기 마감이 임박한 상태이며 앞으로 가입문의 폭주로 인해 심사지연 및 전산장애가 예상됩니다.
따라서 보험사들의 조기마감을 시행하기 전에 가입을 서두르셔야 재정적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손해보험사 민영의료보험 축소 전 100%보장 의료실비 비교표
축소 이후 실손의료비 가입자 3년 이후 매년 최대 200만원 재정적 손해
실비 축소 3년후 매년 최대 200만원의 추가지출 예상
의료실비 100%보장 마지막기회~ 보장축소 확정/본인부담금10%증가
축소되는 실비보험, 어떤 보장이 적용되는지 알고 계신가요?
8월이후 실손의료비 가입자 3년 이후 최대 200만원 재정적 손해
[의료실비 축소] 의료실비보험 8월 1일부로 가입자 부담금 200만원 증가
자료제공 : http://town.cyworld.com/70108247/6100255209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