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거듭할 수록 쌩얼피부 가 주목 받고있고, 한듯만듯한 화장이 트랜드로 떠오르면서 이젠 두꺼운 화장은 No ! 라고 외치고 있죠 ^^
답답해 보이는 화장보다는 자신의 피부의 결점이 들어나도 피부톤을 보정한 자연스러우며 피부가 예뻐보이는 화장을 선호하고있어요.
스피드한 화장과 예뻐보이는 피부를 만들어줄 녀석을 소개할께요 ^^
권위적인 뷰티어워드에서 최고의 파운데이션으로 선택받은 조르지오 아르마니 페이스페브릭 !
▲ 뽀송뽀송 벨벳같은 피부, 세계적인 탑모델 샤샤
세계적인 패션쇼의 백스테이지에서 탑모델 들이 쇼를 끝내고 메이크업을 지우고 맨얼굴로 돌아가지 않고 꼭 페이스페브릭을 바르고 간다고 해요.
자연스러운 커버와 벨벳같은 피부로 화장을 안한듯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피부를 만들어 주는게 큰 이유 라고 했다네요 ^^
▲ 고급스러운 피부의 매력적인 페이스를 자랑하는 모델들 , 사진을 보고 3초간 정지 ! 너무 아름다워서 말이에요 :''ㅜ_ㅜ'':
자, 벨벳같은 피부를 만들어줄 녀석을 소개합니다 ^^
보드라운 튜브타입 패키지에 담겨져 있어요. 손 안에 들어오구요. (파우치에도 부피감 없이 쏘옥 들어가는 사이즈!)
처음에 사용할때는 겉의 튜브가 베이지색 일줄 알았는데 한통을 탈탈 털어 써본결과 ! 많이 사용하면 투명하게 되요. 용량 눈으로 확인 가능 !
용량이 일반 파운데이션 보다 작다고 생각했었는데 1년정도 사용할 수 있더라구요. (소량 사용해도 벨벳같은 피부표현 가능)
페이스 페브릭 의 속살 이에요 !
테스트 해보고 소리를 질렀었어요 ^^; "어머어머어머 !!! 너무 신기해요"
일반 파운데이션과 다른 특이한 텍스쳐의 파운데이션 이었거든요. 요 녀석의 개념은 메이크업베이스+프라이머+파운데이션+파우더 의 올인원 제품 !
손끝으로 느껴지는 실키한 느낌과 벨벳같이 마무리되는 고급스러움 에 반하고 말았죠 ^^
일반적으로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면 얼굴에 진흙을 덮어놓은듯이 답답한 느낌때문에 특히 여름에 사용하기에 버거운감이 있잖아요.
요 녀석은 사용하면 즉각적 피부결이 실키해지면서 피부에 녹아들어요^^ (녹아든다는 표현이 정확한듯). 깃털같이 가벼운 사용감에 박수~
전체적으로 사용한 후 거울을 보면 피부가 벨벳같이 고급스럽게 빛나는 피부를 확인할 수 있답니다.
▲ 왼, 바르기 전 / 오, 바른 후 의 손등의 잔주름들 ^^
제가 후하게 점수를 주고 싶은 부분이 이런 미세한 잔주름을 커버한다는것, 결점커버는 낮은편이지만 전체적으로 사용한 후 거울을 보면
피부톤이 일정해지고 잔주름과 모공들이 자연스럽게 매꾸어져서 피부가 벨벳같아 보인다는것 이에요.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되서 따로 파우더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 도 편하죠.
바쁜 아침 이나 급하게 약속이 잡힐때, 그리고 여행 시 퀵 메이크업을 가능하게 하는 아이템으로 굿 !!
생얼에 발라도 자연스럽게 피부에 스며들어 고급스러운 피부를 표현할 수 있으니 만세 만세 ^^
사용팁 이 있다면
1. 많은양은 금물, 진주알 크기의 페이스페브릭을 덜어서 (많은 양을 사용하면 피부에 흡수가 느리고 겉돔)
2. 바를때는 손가락으로 원을 굴리며 피부에 녹아내리듯 발라주세요. 이렇게 발라도 전혀 뭉치지 않음 !
3. oh ! oh !
신세계
oh ! oh !
거울을 보며 만족을 합니다............ ^^
주의. 커버력을 중요시 한다면 비추, 트러블로 인한 자국이나 여드름 등을 가리기 위한 용도로는 실망하실 수 있어요.
생얼보다 더 생얼같은, + 고급스러운 피부를 표현하고 싶다면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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