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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몸과 치아의 고마움을 안다.인체는 그야말로 신기한 구조로

손시은 |2009.07.28 19:05
조회 476 |추천 0

1. 내몸과 치아의 고마움을 안다.

인체는 그야말로 신기한 구조로 상호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어 있다.

이러한 인체 각 기관의 절묘한 상호작용과 각각의 기능을 통해 생명을 이어가며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사람이다. 여기서 몸에 들어 오는 모든 음식물을 생명의 원동력으로 바꾸어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치아이다. 다른 신체 기관 못지 않게 치아의 고마움을 알아야한다.

 

2. 자연식품을 많이 먹자

사람의 입은 음식물을 섭취함과 동시에 청소도 하는 신기한 기관이다.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치아에 달라붙지 않고 그 자체로써 청소 능력도 가지고 있는 자연식품을

많이 먹는 것이 치아 및 구강 위생의 지름길이다.

음식물을 영양과 칼로리, 맛의 관점에서만 섭취하지 말고 위장과 장, 치아 기능과의 조화 여부도 고려해서

섭취해야 한다. 곡식과 고기, 채소 등 섬유질이 많아 치아를 건강하게 자극하는 자연식품은 모든 면에서

만점이다.

 

3. 치아에 좋지 않은 음식은 피하자

씹을 때 그 강도가 너무 무른 음식이 당분이 많이 함유된 가공식품, 청량음료 등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고, 섭취하더라도 횟수를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당장 먹기가 편하거나, 맛이 자극적이거나 시원한 음식들이 나중에는 건강한 치아의 환경과 기능에

역행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4. 칫솔질은 올바르고 꼼꼼하게 하자

칫솔질은 반드시 식사 후 하루 세 번, 최소한 3분 이상 해야 한다.

반드시 치아와 수직이 되는 방향으로, 솔이 잇몸에 닿아 자극하면서 지나가게 해야 한다.

잇몸은 칫솔의 자극에 의해 혈애순환이 좋아지고 각화층이 발달해 저항력이 커지기 때문이다.

칫솔질이 효과적으로 안 되는 곳이 바로 충치가 시작되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꼼꼼하게 닦아야 한다.

 

5. 치과 검진을 정기적으로 하자

치아와 잇몸의 이상은 일반인의 눈으로 확인할 수 없고 초기엔 증상이 전혀 없으므로 적어도 1년에

2회 정도는 정기검사를 해야 미리 미리 필요한 예방조치와 치료를 받을 수 있다.

 

6. 치아를 부당하게 사용하지 말자

치아는 언뜻 생각하기에 강해 보이지만 삼당하기 어료운 충격이나 힘, 질환에 처하면 매우 약한 존재이다.

치아가 가진 강도나 힘의 한계를 훨씬 넘는 병따기나 차력 시범 등은 지극히 위험한 일이다.

 

7. 치아의 상실은 곧 건강의 상실과 통한다.

치아 하나가 없어지면 그만큼 음식물을 제대로 씹을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오고, 이는 평생을 통해 엄청난 영

양의 손실을 가져온다.

 

8. 치아에 충격이 가해지는 운동을 할 땐 보호장치를 하라

권투는 물론 농구나 축구 등 예기치 않은 순간에 치아게 충격이 가해질 수 있는 운동이나 놀이를 할 경우는

마우스피스와 같은 보호장치를 하는 것이 좋다.

 

9. 치아치료는 조기치료가 최선이다

치과질환 치료는 조기치료가 가장 좋은 치료라는 것을 명심하고 치과의사를 신뢰하고 존경해야 한다.

치과의사의 처방을 듣지 않고 약물치료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

현재까지 치과치료 없이 약물치료로만 치료가 가능한 치과질환은 없었다.

 

10. 특히 12세와 15세 때 치아의 중요성을 인식하자

사람의 영구치열이 완성되는 12세부터 충치의 예방과 치료에 기은 관심을 가져야하고, 잇몸질환 예방은

잇몸질환이 시작되는 나이인 15세 때가 가장 중요한 시기임을 알자.

 

※자료 근거 : 98~99 구강보건주간보도자료(대한치과의사협회)

 

 

 

 

 

 

 

 

이거 ... 한마디로 말하자면...

 

치아가 소중하다는 인식을 늘 하고 살아라~

 

라는 말로 들린다.

 

 

양방에서도 양치 잘해라~단 거 먹지 말라~

 

따위의 말 말고 이런 얘기도 하는구나...

 

 

 

 

 

 

 

 

한의학적으론... 고치법이면  되는데...

 

 

치과에서.. 딱딱한 건 씹지 말라고 했다.

 

치아에 무리를 주지 말란다.

 

 

역치이상의 지속적인 충격자극은

 

물리적 손상을 일으키게 된다~~ 뭐 이런 이론인 것 같다.

 

 

딜레마...

 

 

고치법을 쓰되 약하게 하면 되는 것일까?

 

 

지속적으로 해야하는 건 어쩔 수 없다.

 

그게 고치법의 핵심이니까.

 

 

그런데...강도 조절...

 

 고치법을 약하게 하는 것... 참 어렵다.

 

이것도 리듬이 없으면 오래하기 힘들어서..ㅋ

 

 

 

 

 

 

 

 

 

 

 

 

 

 

고치법에 관하여~!

 

 

입을 다물고. 어금니를 "딱딱"소리가 나게 부딪친다.

상악과 하악이 비틀어져 있는 사람들은

윗니와 아랫니가 정확하게 부딪쳐지지 않을 수도 있는데,

그런 사람일수록

할 때마다 정확한 부위를 잘 맞추어서 부딪치도록 신경을 써야한다.

(비틀어진 턱을 바로 잡아주는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를 부딪칠 때 나온 침은 모아두었다가 세 번에 나누어서 천천히 삼킨다.

이때 삼키는 침만큼 좋은 보약은 없다고 한다.

 

충치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고, 정신도 맑아지게 하는 아주 좋은 수련법.

치과에서 치료를 포기한 풍치도 고치법으로 해결한 케이스가 많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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