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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이 빈잔의 술처럼..

장진호 |2009.07.29 14:31
조회 64 |추천 0


이 한잔의 술에 내슬픔을 달래본다.

미쳐 다떨쳐 보내지 못하고..

내 마음속 슬픔을 이술잔에 부어

가득채워서..술과함께..마셔버리자..

 

언젠간 이 빈잔의 술처럼..

내마음속 상처도..사라지겠지..

아무것도 없었던 것처럼..

께끗한 빈잔이 되어서..

돌아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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