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연하죠.
나도 사람인데
내 곁을 지켜주는 사람에게
더 끌리는 법이죠 ...
세상 이것저것에 시달리다보니
이젠 말하지않아도 알아주길바라게되고
큰소리로얘기하지않아도 들을수있는 그런 ..사람
원해요 . . . 시간이흐를수록 단념하고 포기하는
것도 생기더라구요 ! 난 꼭 행복해야지 " 라는생각한적
없어요 .그냥 .큰 한숨쉬며 . 호흡하며 살아왔어요
그래요 . 난 말하지않으면 모르는 바보지만
나의누군가는 제발 말하지않아도 나를다알아줬음좋겠어요
이런 내이기심 때문에 .. 나에게있어사랑은 사치인가봅니다
photo beside 한나
Letter --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