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끝나고 퇴근하는 길에 눈에 들어온 저것은??
오옷~ 우리 동네 주차장에 빨간 재규어가?!!!!!
재규어 저놈… 그 자태가 얼마나 멋지던지…완전 럭셔리
진짜 한 마리 재규어가 살아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는…-_-;
근데 재규어 뿐일까?
각 사마다 브랜드 이미지에 맞춘 동물 심볼들이 쩜 많은듯!!
이거 뭐 동물들이 다 신분 상승했어 ㅋㅋ
한정판 나오더니 더 멋있어진 레종 고양이 ㅋ
아주 그냥 블링블링~~ 체크 고양이 이후로 확실히 신분 상승!!
인기쟁이 퓨마님~
각종 패러디물에 종종 등장하느라 바쁘신 분!
그 옆은 내친구가 색깔마다 카라티를 가지고 있는-_-;
라코스테 악어…(이렇게 보니까 왠지 귀여운데?)
람보르기니의 야성미 넘치는 성난 황소.. 무르시엘라고는
실제 유명했던 투우소의 이름이기도 하죠.
포르쉐는 앞발을 든 검은 말 심볼을 사용하네요(갈기가 멋져)
독일 슈투트가르트 지방 뷔르텐베르크 가문의 문장에서 따왔다죠?
푸조는 공장이 있는 프랑스 벨포르 지방의 수호신인
벨포르 라이온을 로고로 사용 합니다-_-;
어떻게 된 게 사자가 안 무서워 ㅎㅎ
마지막으로 용을 빼놓으면 섭섭하죠 ㅋㅋ
화려함과 럭셔리의 대명사~~
오늘도 지포라이터 앞에서 하늘로 승천하려고 준비중~ㅎ
그리고, 개인적으로 완전 사랑하는 ㅋ
뭐 브랜드는 아니지만,
복을 부르는 고양이 마네키네코,
ㅋㅋㅋ
맨날 나무로 깍은거만 보다가...
아주 황금으로다 덕지덕지! 니가 최고로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