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상을 향해 달리는 노력의 우상
정말 완소남이 따로 없는것 같네요. 그러고 보니
영화관에서 봤던 영화도 다크나이트와 얼마전 개봉한
터미네이터4를 봤을 정도니 그냥 이배우가 나오는것 만으로도 좋았다.
그러면서 내 블로그에서 사진을 넣게 되었는데 정말 슈트가 잘 어울린다.
영화관에서 봐서 그런지 항상 목소리가 굵고
절제된 목소리 아직도 귀에 듣기는것 같다. 더욱더 영화에
몰입감을 주는 말투는 정말 압권이었다.
곧 개봉될 퍼블릭 에너미도 너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