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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얼마나 빼야할까?' 비만도 체크

최선미 |2009.07.30 20:19
조회 453 |추천 0

'살 얼마나 빼야할까?' 비만도 체크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다이어트 성공의 첫걸음!!

다음 사항들을 체크해서 당신의 비만도를 정확히 알아보자.

1. 아침을 먹지 않는다.
2. 점심 먹은 후엔 꼭 간식을 먹는다.
3. 음심점이나 식당 정보가 늘 궁금하다.
4. 생활이 불규칙한 편이다.
5. 신경질을 못 참는 편이다.
6. 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푼다.
7. 변비가 심하다.
8. 몸이 차고 생리통이 있다.
9. 땀이 많이 난다.
10. 귀찮은 일은 절대 못한다.
11. 걷는 것을 싫어한다.
12. 밖에서 저녁 식사하는 경우가 많다.
13. 양념이 진하고 기름진 음식을 좋아한다.
14. 빨리 먹는 편이다.
15. 후식을 먹지 않으면 우울하다.
16. 새로운 음식을 시도하길 좋아한다.
17. 헬스장을 등록하고 반도 못 나간다.
18. 특정 음식이나 음료수를 즐겨 먹는다.
19. 모임 종류가 많고 어디서나 정예 멤버다.
20. 즉흥적이고 잘 휩쓸린다.
21. 틈만 나면 눕는다.
22. 점심 먹은 후엔 꼭 간식을 먹는다.
23. 야식을 못 참는다.
24. 다이어트를 시도한 적이 여러 번 있다.

Type A. 으악∼∼ 과체중!!(12개 이상)
늘 음식을 앞에 두고 고민한다. '4일은 과체중이었다가 2일은 정상으로 돌아오는' 불안하기 짝이 없는 생활의 연속이다. 다이어트에는 무지 신경 쓰는 타입으로 머릿속에는 온갖 다이어트 상식으로 가득 차 있다. 그러나 의지가 약해 저울 위에서 울고 웃기만 반복하는 타입. 다이어트가 별로 어렵지 않은 몸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실패만 한다. 여기서 조금만 더 빼면 너무나 예뻐질 수 있는데 고지를 눈앞에 두고 늘 무너지는 당신, 이제는 무너지지 말자!!

Type B. 진행형 비만!!(18개 이상)
당신은 비만이 꽤 진행된 상태. 하지만 과체중보다 더 살 빼기가 쉽다는 것을 먼저 알아 두자. 왜냐하면 과체중일 때는 '그래 이것 먹는다고 설마...'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가끔 사고를 차게 되지만 당신은 절대 그럴 수가 없다. 따라서 정신 차리고 다이어트에 몰두할 수 있다.
당신은 완전 비만이 되기 전에 살을 빼야 한다고 절실히 느끼고 있다. 때문에 A타입보다도 먼저 날씬녀 그룹에 속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렇게 하려면 늘 긴장하는 생활로 돌입하라.

Type C. 헉, 심한 비만!!(21개 이상)
식욕은 인간의 참을수 없는 제1 본능! 그러나 당신은 너무하지 않았는가? 성격, 식성, 성향 3박자가 딱 들어맞는 완벽한 비만형! 당신의 몸은 살을 소모시키기보다 체내에 저축하려는 성향이 강하다.
몸매가 이 정도로 망가지게 되면 성격적으로도 문제가 많아진다. 자꾸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고 타인에 대한 배려가 점점 적어진다. 특히 또래의 쭉쭉 빵빵한 친구들을 보면 은근히 짜증이 난다. 그들이 자극이 되긴 하지만 얼마 가지 못해서 이내 포기하고 만다. 아직은 그들이 당신의 경쟁 상대가 아니니 쓸데없는 스트레스는 받지 말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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