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도 각도와 측면은 기본~
일명 얼짱 각도로 알려져 기본공식이 된 45도 각도.
사람의 얼굴은 정면보다 45도 측면이 가장 예쁘다고 하네요.
하지만 45도 측면 뿐만 아니라 가
다를수 있으므로 여러 각도로 찍어보면서 자신만의
각도를 찾아보도록 하세요 ~^^!
- 조명빨 옷빨 화장빨 다 동원!
피사체의 아름다움을 주로 하면
사진이 이쁘게 찍히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지사~!
예쁘게 화장도 하고 옷을 차려입고 찍은 사진이
헝클어진 머리에 노메이크업으로 찍은 사진보단 당연히 잘 나오겠죠??
화장은 오렌지 계열이 가장 세련된 얼굴을 돋보이게 해주기 때문에
강추되는 색이라네요. 오렌지 계열은 특히 건강하고 뽀샤시한 얼굴을
잘 나타내주니 정말 정말 강추! 환한 조명은 얼굴을 화사하게 보이도록 해줘요~
얼굴에 있는 잡티를 사라지게 해주고 얼굴 윤곽선이
희미해져서 신비스러운 느낌이 들기도 하죠~~
하지만 얼굴을 더 커 보이게 하는 부작용도 있으니 주의!!
tip. 은은한 까페 조명, 화장실 조명은 여자들의 셀카 애장 공간!
배경 역시 사진이 정말 예쁘고 깨끗한 곳을 선택하세요~~
- 장점만 살리고 단점은 최대한 가리기
얼굴의 특정 부위가 콤플렉스
라면 머리카락으로 가리거나 손으로
가릴수 있는 방법이 있고, 다리가 예쁘다면 얼굴과 동시에
다리가 보일 수 있도록 찍어줄 수 있겠죠^^
자신이 가장 자신있는 부분을 드러내고
자신없는 부분은 은근슬쩍 숨기는 것도 최상의
셀카의 노하우랍니다^^
<img id=userImg9068968 s-yle="WIDTH: 540px; CURSOR: pointer; HEIGHT: 499px" 94=popview(this) src="http://blogfiles1.naver.net/20090713_96/jsuri1004_1247444915367sjtUV_gif/%B3%EB%C7%CF%BF%EC2_jsuri1004.gif" -nload='s-tTimeout("resizeImage(9068968)",200)' name=cafeuserimg>
- 밝은 곳에 찍는다.
노하우 1에서 말했듯이 환한 조명은
얼굴을 화사하게 해주죠.
디카로 사진을 찍을 때는 자연광이 충분한 곳에서 찍는 것이 가장 좋아요.
비오거나 흐린 날, 어두운 곳에서 나오는 사진은
칙칙하게 나오죠. 어둡게 나온 사진은 카메라 기능 설정
내에 있는 사진 밝기 조절 기능을 활용해야겠죠^^
- 적절한 거리를 유지한다.
디카는 거리조절에 실패하면 원치 않는 사진이
나오기 일쑤예요~
30~50cm 정도의 거리를 두고 찍어야 이목구비가 선명하게 나와요.
렌즈에 너무 가까이 대고 찍으면 부담스러운 얼굴..대두..같이 나온 사진이 되기 십상입니다이럴 때 좋은 것이 바로 광각렌즈!! 광각렌즈를 탑재한 디카를 사용하면,
팔을 길게 빼지 않고도 작은 얼굴을 찍을 수 있어요.
- 인물과 배경을 함께 찍을 때, 당연히 인물이 우선이다.
배경이 멋지다고 이를 강조해서 찍으면 인물과 배경 모두 불만족스럽기 십상입니다.
너무 과욕을 버리세요. 불필요한 배경을 과감하게 버리고
간결하게 인물 초점으로 찍도록 해요~^^
디카의 다양한 기능을 잘 활용하면 버릴사진도 살려내죠.
제가 사용하고 있는 디카는 바로 삼성 VLUU WB1000
- 대세는 뷰티샷이다. 완전 소중 뷰티샷
뷰티샷기능을 사용해서 보정을 하면
포토샵 같은 전문 후보정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 얼큰이는 가라!! 얼굴을 작게 찍어주는 24mm 초광각
24mm 광각이라서 팔을 길게 빼야 되는 불편함을 감수하지 않고도 얼굴이 작게 나온답니다.
- 다양한 인물 사진 찍는 기능
그 외에도 피사체가 웃을 때에만 사진을 찍는 스마일샷,
눈 깜빡임을 감지하는 눈 깜빡임 검출 기능,
셀프 포트레이트 기능을 통해 자신의 얼굴을 찍을 때
얼굴이 화면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소리로 알려주는 신기한 기능까지.
디카의 기능을 잘 파악하고 있다면
내가 찍는 얼짱사진 문제없겠죠?!
여러분의 디카에도 무슨 기능이 있는 지,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