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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티없이 깨끗한 피부로 가는 지름길

수원여자대학 |2009.07.31 16:56
조회 6,336 |추천 3

 

1. 일주일에 1~2번, 화이트닝 팩
화이트닝 효과가 있는 팩을 하면 피부가 탱탱해진 느낌과 더불어 피부색이 훨씬 맑아진다.

미백 제품을 사용하고 팩을 하면 피부가 더욱 좋아진다.

야채나 과일, AHA 성분이 들어간 제품을 골라 일주일에 1~2번 팩을 한다.

팩을 한 뒤에는 아스트린젠트를 화장솜에 묻혀 가볍게 두드려 피부를 정돈한다.

냉타월을 이용해 피부를 진정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


2. 세럼과 크림으로 영양 공급
자외선은 진피층의 콜라겐을 파괴하기 때문에 피부가 건조해지고 탄력을 잃기 쉬우므로

피부 내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강화시켜주는 세럼으로 집중 관리해준다.

영양크림에 미백 전용 에센스를 3~4방울 섞어 마사지한다.

마사지는 이마-코, 입-볼-눈-목 순으로 한다.

바른 뒤 따로 닦아낼 필요가 없고 스팀타월을 한 뒤 마사지하면 효과가 배가된다.

자외선을 많이 쬐어 피부가 거칠어졌거나 화끈거릴 때는

에센스를 화장솜에 묻혀 그 부위에 5~10분간 올려둔다.


3. 먹어서 하얘지는 이너 화이트닝
화이트닝에 연관된 가장 중요한 성분인 비타민 C.

피부 공급력으로 볼 때 바르는 것이 먹는 것에 비해 약 20~40배 가량 효율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감귤류나 딸기, 레몬, 양배추, 토마토 등의

과일이나 채소를 많이 먹으면 피부를 근본적으로 맑게 가꿔주는 효과가 있다.

비타민 C는 불안정한 물질이므로 되도록 조리하지 않고 먹는 것이 좋다.

그 외에 미백 효과가 있는 성분으로는 비타민 A, B, E 등이 있는데 제품으로 섭취하는 것도 좋다.

또 피부 세포의 재생이 원활해야 묵은 각질이나 세포의 전환이 잘 되는데,

비타민 C와 비타민 A(버터, 치즈, 우유, 녹황색 채소)가 함유되어 있는 식품을 많이 섭취하고

양질의 단백질 등 균형 있는 식습관을 갖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4. 규칙적인 생활습관
화이트닝을 위해서는 평소 생활습관도 중요하다.

하루 7시간 이상 푹 자고, 물도 7컵 정도 마시자.

일주일에 2~3번 정도는 미지근한 물을 가득 받은 욕조에 몸을 담그고 목욕하는 것도 좋다.

정신적인 피로 역시 피부에 멜라닌 색소 증가 등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스트레스에 의해 색소가 증가되는 상태를 ‘스트레스성 기미 혹은 잡티’라고 하는데,

스트레스를 현명하게 해소하는 것도 맑고 깨끗한 피부를 가꾸는 데 도움이 된다.


5. 천연 재료를 이용한 홈케어
화이트닝 제품 사용과 더불어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것이 과일이나 채소로 하는 천연 팩.

신선한 과일과 채소에는 파괴되지 않은 비타민 C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미백 효과가 탁월하기 때문에 꾸준히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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