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쫌.......... 이거 쓰다가 깜방들어갈까바 아 쫌 겁남 ㅋㅋㅋㅋㅋㅋ
용기를 내고 휘갈긴 불쌍한 필자를위해 이왕 읽으신거 추천해주세요 ㅠㅠ
대한민국은 엄연한 법치주의 국가고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하지만
현재 대한민국은 국가안의 몇몇의 사람들 덕분에 , 80년대 이후 아주 혹독한 민주주의의 후퇴를 맞고있습니다
법에 의거해서 몇몇의 국민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시키는 심판자 역할을 하고 계시는 대통령님이 계시고
그 아래로 현재 민주주의를 갈기갈기 쳐 부시고 돈많은 몇몇의 사람들을 위해 지금도 국회에서 격투를 하고계신 몇몇의 딴나라당 국회위원들도 계십니다
아 이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이런 아름다운 꼬라지가 현재 우리 눈앞에서 이뤄지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아 그냥 교육과정에 있는 정치 과목을 없애버리세요
민주주의고 나발이고 개나 줘버리죠
친애하는 국민여러분들이라며 국민들을 위해 일하겠다는 그분들께서는
현재 아주 열심히 위법행위를 하고계세요
알고계십니까 ?
아직 이런 일들을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지금 돌아가는 꼬라지를 간략하게 말씀드릴께요
미디어법이란건 정부가 언론을 장악하기위해서 여러가지 법안을 제시한건데요
주요 신문사나 재벌기업들에게 방송사 운영권을 인수하도록 하는겁니다
자 그럼 이 법이 통과되면 뭐가 그렇게 좋은걸까요 ?
뭐 ,, 음 ,, 정부님께서 하시는말씀으론 뭐,, 민영화 해서 세계적으로 뻗어가는 방송사를 만들겟다 라는건데
사실상 이법이 통과되면 정말 진지하게 민주주의같은건 껍데기만 남아있는 꼴이 되버립니다
대기업과 신문사 , 예를 들어 조중동 이 방송사를 장악하게 되버리면 아주 편파적이고 돈을 흡수하는 방송사가 되겠죠 ㅋㅋㅋㅋㅋ 진보적인 성향을 띈 신문사와 보수적인 성향을 띈 신문사는 보도하는 내용자체가 다릅니다
관점이 아예 달라요
그래서 신문을 읽을때도 상당히 중립적인 생각으로 보는 능력이 요구되죠
그런데 신문사가 방송을 잡는다면 ?
어쩌면 대통령님께서 하는 일을 아주아주아주 미화 시켜서 국민들의 뇌를 마비시켜버리겟죠 ?
마치
박정희정권때처럼의 꼬라지가 날지도 모르는거죠
현재 뉴스에서 나오는 비리사건들도 전부가 아닙니다 아주아주 걸러져서 나오는거에요
돈의 힘이랄까 엄청나게 덮어주는것도있죠
우릴 쥐뿔도 모르는 정말 멍청한 국민으로 만들어버리려는수작이죠 ㅋㅋㅋ
[ 니넨 그냥 밥이나 벌어먹고 살아 우리가 알아서 할께 ] 라면서 일단 돈이고 뭐고 다 쳐먹게되죠
그뒤엔 뻔하겟죠 ?
그리고 이 법이 정말 통과되서 공표되버리면 ,, 제가 이런거 쓰면 정말 제대로 깜빵들어가죠 ㅋㅋㅋ
앗 나 인제 좀잇음 대학도 가야되는데 흑흫ㄺ흙흙흙 ㅠㅠㅠㅠ
암튼간에
이법 통과시킬때 아주 국회안에서 난리낫던거 아시죠 공중부양하는 사람들도 잇고 막 술래잡기도 하고
그런데
국회법엔 [ 일사부재의의 원칙 ] 이 있습니다
이는 회기내에서 한번 부결된것은 같은 회기 중에 재 발의 또는 제출을 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22일날있었던 투표에서 미디어법 통과의 투표는 이미 부결됬었어요
그런데 이윤성 부의장은 부결된 법안을 다시 재투표에 붙임으로써 지금 이상황을 만들어내셨죠
아주 무슨 ,, 딴나라당 의원들이 보디가드라도 되는줄알았다는 ,, 철통수비
아 그리고 여기서 아주 초딩같은 짓을 하셧어요
우기기 대마왕들 = 딴나라당의원들
22일날, 이윤성 부의장은 투료참여 의원들의 유무를 확인하고 투표종료를 선언했는데 !!
했는데 ,, 딴나라당의 우기기로 투표를 계속 진행 하게끔 내비두셨어요
막 우기는거죠 이건 뭐 가위바위보도 아니고 또하재 - -
더 웃긴건 이 투표는 처음부터 되지도 못할 것이엿어요
투표 진행되려면 의결정족수를 채워야하는데 정족수가 다 채워지지않았거든요
그런데 우리의 이윤성 부의장은 재투표를 또 해요
자 보셨죠 3가지나 되는 국회법 위반을 행하셨습니다
혹시 뉴스에서 이런것 보셨나요 ?
뽈뽈뽈 어슬렁 거리면서 참석하지않은 대표들의 투표를 친절히도 눌러주고 앉앗더군요 ㅋㅋ
이것또한 국회법 위반입니다
표결 할때 출석한 의원들만이 투표에 참여할수있는데 말이죠
아 그럼 4가지나 되는 국회법 위반을 하셨네요
과연 미디어법으로 생기는 경제적 이득이 얼마나 될까요
그것으로 인해 이득이 생긴다 하여도 현재 제대로 된 문제 파악은 하지않은체
유치원 아이들같은 억지 부리기 식의 행동은 국민들의 등뼈만 휘게 하네요
경제 성장은 인제 꿈도 꾸지않습니다(마이너스 경제성장률 ,,,,, )
다만 우리가 원하는것은 더 이상 국민들의 목소리를 짓이겨버리려는 행동을 하지 않는것입니다
왜 대체 민주주의의 본의를 잊어버리십니까
국가의 주인이 국민들이라는 것을 왜 자꾸 망각하십니까
이미 많은 사람들이 절망하고 등을 돌려버렸습니다
당신들이 했던 약속 하나하나가 다 거짓말이 되가는 것을 우리는 하나하나 세고있습니다
딴나라당씨들, 그리고 대통령이신지 독재자이신진 모르겟지만 아무튼 그분
제발 현실을 제대로 보십시오 , 당신들은 현재 뺏지를 달고 그곳에 있지만
당신들은 벼슬을 지닌게 아니라 우리를 대표해서 앉아있는 것 뿐입니다
대리자일뿐입니다 ,
아 방금 기사 떴네요
아시아 인권 NGO 한국 인권위 등급 낮춰달라는 내용인데요
네이트에 뜬거 가져왓습니다
우리나라 ... 이정도면 정치 후진국이죠 뭐 ....
아시아인권 NGO "韓인권위 등급 낮춰달라연합뉴스 기사전송 2009-08-01 10:19 최종수정 2009-08-01 11:30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아시아인권위원회(AHRC)는 한국의 국가인권위원회가 독립성이 훼손되고 신용을 잃었다며 국가인권기구 국제조정위원회(ICC)에 인권위의 등급을 낮추라고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인권 NGO로 홍콩에 있는 AHRC에는 한국과 인도. 필리핀, 일본 등의 시민 활동가가 참여하고 있다.
1일 AHRC 웹사이트(www.ahrchk.net/index.php)에 따르면 이 단체는 전날 제니퍼 린치 ICC 의장에게 보낸 서한에서 "한국 정부가 비공개 절차로 인권과 무관한 인사를 위원장으로 뽑는 등 국가인권기구 지위기준(파리 원칙)을 준수하지 않았다. ICC는 인권위의 현행 A 등급을 B로 하향 조정하라"라고 제안했다.
ICC는 전 세계 인권 기구를 대표하는 단체로, 각국 기관이 국제적 기준에 맞는지를 따져 등급을 매긴다. 한국은 2004년부터 A 등급을 유지해 왔으며, B로 강등되면 ICC 투표권을 잃게 된다.
AHRC는 "인권위는 인력이 30% 감축되면서 조직의 독립성이 훼손됐다는 지적을 받았고, 인권 경력이 없는 위원장을 차기 ICC 의장으로 내세우려다 출마를 포기해 국제 사회의 신용을 잃었다"고 강조했다.
지난달 20일 취임한 현병철 위원장은 한양대 법대 교수로 교내 주요 보직을 역임했지만, 인권과 관련된 경력이나 연구 성과가 없어, 일부 인권단체들이 '자질이 부족하다'며 사퇴를 요구해왔다.
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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