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배분 9:1//휴식기간, 음악적견해 등등 멤버들의 개선요구 묵살(SM은 소속연예인이 의견내고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는것 자체를 못마땅해함)// 처음엔 동방신기 모두가 신화의 길을 걷고자 마음먹음//SM이 눈치까고 HOT때 했던방법 그대로 이간질//2명은 포섭성공했으나 3명붙잡기는 글른상황임을 SM이 인지함// 동방신기가 단합해서 다른 기획사로 가는 꼴은 못보겠어함//기사터트림//참고로 말씀드리자면, 믹키유천 아이스크림집 가게 대출끼고 한것임.
개인집도 대출로 매꿔서 전세. 동방신기 전 멤버 개인차량 SM에서 보너스겸 선물한거다 라는말이 있는데 그거 아님. 회사에서 돈받고 렌트해 준것임. 하여간 결론은 동방신기도 처음엔 재계약시즌에 맞춰서 개선요구 받아드려지지 않을경우 신화처럼 다같이 나오려 했으나 중간에 SM이랑 이러쿵저러쿵 마찰이 심해져서 결국 두명잔류 세명 제대로 언플타격받는중임
그렇다고 잔류한 두멤버가 배신한거냐. 아니면 현재 쏟아져나오는 기사처럼 3명이 배신때린거냐 말이많은데 둘다아님. 배신? 그런건 처음부터 없었음. SM은 대중들의 눈과귀를 파악하고 철저하게 이용하기 때문에 멤버간 불화를 극대화 하여 만약 해체된다면 결국은 SM이 피해보고 해체하는것임. 이라는 의식을 퍼트리려고 언플하는 의도.
돈얘기에 깜빡하고 못적은거 있는데. 그동안 동방신기가 한일 양국을 오가며 들었던 그 수많은 경비. 심지어 시큐까지도 멤버들 사비에서 나온것임. 난 인터넷에서 보면 많은사람들이 기사만 보고 우왕좌왕 하는것 같길래 정말 안타까움. 아직도 기사믿고 판단하는 사람이 있다니. 이번기회에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천상지희 등등 SM에 얽힌 모든것이 풀어졌으면 좋겠으나 현실은 그리 만만하지 않아서 안타까움. 내가보기엔 기자들이 철저하게 팩트에 의해서 보도할것같지 않음. 연예계에서의 연예인은 아무리 톱스타 일지라도 한없이 약하디약한 약자에 불과하다는것을 이번사건을 통해 또한번 느꼈음
시아준수 의외라고. 강타를 뒤이어 이사자리 꿰차고도 남을것같다는걸 봤는데 이건 모르는소리임. 시아준수는 다섯중에 연예인에 미련이 가장 없는사람임. 단지 춤과 노래가 좋아서 하는거임. 연예계 더러운꼴을 너무많이봐서 불신이 가장심함. 또한 SM에서 멤버들한테 "니ㅅㄲ가 여기 나가서 잘될것같냐" 라는식의 폭언도 엄청많이 했었음. 마지막으로 기자분들. 사실보도 좀 해라. 연예부든 정치부든 어째 우리나라 기자들은 하나같이 다들 눈치보면서 쓰기 급급해하는지ㅡㅡ
이번사건의 내막을 소상히 알고있는 사람들이 그따위 기사보면 무슨생각이 들겠냐,발닦고 오늘은 이만 자라 인터넷댓글보면 누가 배신때렸네 말이 많은데 배신이라는 단어 자체가 어울리지 않는사건임. 단지 방법의 차이.
세명은 이대로 가다가 죽는다 그러니까 개선되어야 한다라는 쪽이고. 즉 더 나은환경에서 활동하기위해 법적으로 어쩌고 하는거임. 나머지 둘은 본인들이 절대적으로 불공정한 상태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더라도 SM에 기고들어가자 라는것임. 근데 사실 원래 이것도 다섯명 다같이 뜻을 통일한거였는데 중간에 SM에서 눈치까고 훼방놓은거. 다섯명중에 팀을 깨고싶어하는 마음이 있는멤버는 단한명도 없음.
SM이 자꾸 불화설을 포인트로 기사내는것은 지들 유리한쪽으로 판도를 돌리려고 하는거임. 어쨋든 진실이 제대로 보도되길바람 내가 이수만이 아니기에 그사람이 뭔생각을 가지고있는진 정확히 모르겠으나, 내가봤을때 이수만의 의도는 둘중 하나임. 5명다 지금처럼 끌고가거나 그렇게 하지 못할바엔 찢어버리거나. 본인이 고생해서 만든 애들을 다른곳으로 보내고 싶겠음? 암튼 SM은 정말 무서운곳임. 기사 몇개 보아하니 SM측에서 당황스럽네 몰랐네 하는데 진짜 까고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월에 이미 내용증명 다 보냈는데ㅡㅡ이제와서 뭔소리? 셋죽이기 그만하고 팩트보도해라 엉?? 아글고 SM에 소속되었을때 작곡한 노래들 다 SM으로 저작권되있는거 아세요? 자기가 만든곡인데도 SM나가서 그곡쓰려면 돈내야함
동방신기 공식 fan cafe 심창민팝니다님글.
문제식 자삭하겠습니다.
둥글게둥글게-
Always keep the fai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