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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베가야죠★★★090801 동방신기 진실 : 팬,SM가족분들 꼭 봐주세요★★★

이수연 |2009.08.01 17:58
조회 1,200 |추천 100

일단 카시오페아임을 밝힙니다.★

 

 

점핑보아라면 추천↗

 

 

캉이라면 추천↗

 

 

샤플리라면 추천↗

 

 

엘프라면 추천↗

 

 

소원이라면 추천↗

 

 

샤월이라면 추천↗

 

 

 

 

 

 

 

만약에 혹여 이 글을 타공간으로 퍼가시게 된다면 댓글로든 쪽지로든 출처 꼭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팬분들이 보실수 있을 만한 공간으로 퍼가시는 건 괜찮습니다만, 타팬들 많은 곳에 퍼가시는 건 제발 자제해주세요.

 

 

[팬분들 꼭 봐주세요]

 

팬분들께 급하게 하고 싶은 얘기가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글 하나 남깁니다.

이런 글을 남기는 걸로 인해 팬분들의 반응이 어떨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전 제가 아는 정확한 부분만 서술하겠습니다.

다른 세세한 부분들의 이야기도 있지만 논란의 여지가 있기 때문에 여기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제일 먼저, 지금 뜬 기사들의 말을 너무 신빙하시지 말라는 말을 제일 먼저 해드리고 싶네요.

 

 

동방신기 멤버 5명이서 SM의 횡포 또는 노예계약에 대해서 SM에게 개선을 요구한건 좀 됐습니다.

지금 넷상에서도 떠다니는 얘기가 꽤 많은 것 같은데 (비행기 사비라던지 하는 얘기니 말이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들은 거고, 확실하지 않은 정보이기 때문에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어쨌든 SM이라는 회사 안에서의 우리 멤버들의 힘은 그리 강하지 않았습니다.

멤버들은 처음에 SM에게 법적으로 요구할 생각까지는 하지 않았습니다. SM과 합의를 보려고 시도를 여러번 했다고 합니다.

계속해서 몇 번의 개선을 요구했으나, 그들의 의견은 회사로부터 철저히 묵살당했습니다.

 

 

지금 화두에 오른 끄레뷰에 대해서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SM 공식입장의 기사에서는, "끄레뷰 화장품 회사때문에 문제가 악회된거다"라는 말을 하고 있는데요.

끄레뷰믹, 끄레뷰샤 등 동방신기의 이름을 걸고, 이 사람들이 사업을 차린것은

SM을 떠날것을 대비해 자본을 만들려고 한것입니다.

SM에서도 처음에는 OK를 했죠. 멤버들의 가게 이름이 중간에 바뀐 것도 아시죠? 끄레뷰벨, 끄레뷰키스 등으로.

이 회사는 도중에 멤버들의 가게의 이름에 대해 클레임을 걸었습니다.

가게의 이름이 바뀐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였다고 보시면 됩니다.

 

곧 SM은 동방신기가 뭉쳐서 SM을 나가려고 하는 기류를 느낍니다.

준수 아버님께서 SM의 노예계약권에 대해서 소송을 준비하는 것이 들켰었고 SM은 다섯명을 잡을수 없다는걸 간파했습니다.

여기서 SM은 머리를 쓰죠. HOT를 해체시킨 방법 그대로, 아니 더 치밀한 방법으로 이간질을 시작합니다.

개인활동 등, SM이라는 회사에 남으면 전폭적인 서포트를 해줄수 있다는 제의를 하면서 말이죠.

천재수도 개인활동에 대한 제의를 받지 않았던 건 아닙니다. 이 사람들은 그 제의를 거절했다고 합니다.

 

지금 현재 상황은 SM이 원하는대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혹시 기사 보면서 느끼시지 않으셨나요?SM은 유천이, 재중이 준수를 까려는 데에 혈안이 되있습니다.

기사 안에서의 그들은 의리를 저버리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회사를 떠나려는 멤버들로 그려지고 있습니다.

SM의 전략입니다. 제발 기사들에 명시된 것들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아주세요.

 

한마디로 말씀 드리면, SM은 일단 천재수를 잡을수 없으니 동방신기를 다른 기획사에 넘겨줄수 없다고 판단.

차라리 찢어놓아서 화력을 줄이자고 판단했습니다.

 

 

제가 이러한 글을 올리면서 걱정이 되는건 팬분들께서 '모 아니면 도'인 시선으로 이를 바라볼까봐 하는 점입니다.

저는 이 글을 특정 멤버들을 옹호하려는 게 아닌 팬분들께서 조금이나마 더 정확하고 객관적인 시선으로 이 사건을 바라보길 바래서

올렸습니다.

 

지금 몇달동안 멤버들의 고민,걱정 그리고 멤버들에게 일어났던 일들을 이 몇 줄의 글 안에 모두 다 함축할수는 없습니다.

요즘 멤버들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특정 멤버를 까고, 실망이네 어쨌네 말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봅니다.

우리가 그렇게 쉽게 이렇다 저렇다 말할 상황도 아니고요. 그냥 현재로써는 너무 기사에 휩쓸리지 말아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팬분들께서 어느 정도의 진실을 알긴 알되, 너무 한편에 치중된 생각을 가지는 것은 안된다고 생각하여 이런 글 올립니다.

 

 

 

 

[출처-심창민씨 | 심창민씨 / http://blog.naver.com/wngp5519/80085372467  ]

 

 

 

 

 

 

 

 여기서는 저의 시점입니다.

 

 

 

;_;........

잠시 안들어 온 사이에 인터넷이 바글바글바글해졌습니다.

의문의 쪽지도 도착했더군요. 아무 생각없이 싸이를 먼저 접속했더니 쪽지가 와 있었습니다. 글의 내용을 보니

 

 

 

안녕하세요

지금 어떤상황이신지는 다 아시죠.
제가 누군지 모르시는 사람들도 있게죠.
선소개해도 씹으신분들도 있으시고 제가 씹었던분들도
있습니다. 지금 그런거에 화내시는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해요.
하지만 지금은 하나가 될시간이에요..
지켜야하잖아요.
이번 SM콘서트때 모든 가수분들 들어가실때
동방신기의'믿어요'를 다같이 부를 거에요.
그리고 배경음악 죄송하지만 믿어요 있으신 분들
믿어요 틀어주시구, 대문글도 믿어요써주시면 감사할거같해요
또, 내일 2시에 '동방신기 믿어요' 검색순위 만들어요
이런게 조금이나마 보탬이되길... 소용이없어도 조금이라도..
조금이나마 참여해주세요
이 글 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다이어리에 똑같은 글 올렸으니까 돌려주세요~

TVFXQ ♥ CASSIOPEIA FOREVER

 

 

 

라고................저는 아무 것도 몰랐거든요. 그제야 아이들의 홈피 제목이

동방신기 해체 안합니다. 동방신기 해체 반대투표 해주세요. 동방신기는 영원합니다. forever 동방신기 등으로 바껴져 있는걸 확인.

그 다음, 다음의 아고라로 접속해서는 투표를 했습니다. 여러분. 우리 아직 해체 안했습니다.

이수만씨가 진짜 그럴려고 하셨을까요? 그러셨을지도 모르겠지만요.

지금 기사 쓰시는 기자분들 너무하신거 아닙니까? 사실을 너무 과장해서 말하시는군요.

 

 

 

 

 

위의 이미지를 보신다면, 동방신기와 화장품사업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습니다.

2번째칸의 기사 글 중  [소속사 측은 1일 동방신기의 공식활동은 계속되어야 한다는...]이라는 글을 보고 생각했습니다.

'이수만씨가 맘대로 하신 일이 아니었다.' 하지만 달랐습니다.

3번째칸의 기사 글은........어이가 없습니다.[해체위기 동방신기...빈자리는 ...슈주?샤이니?]

아직 우리 해체 안했습니다 ^.^ 어디서 감히 입을 함부로 나불대십니까 기자님.

저런식으로 기사를 신빙성 없는 글로 적어 사람들의 눈에 띄게 하기는 너무하시지 않습니까?

 

 

 

이미 많은 카시오페아가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미 많은 팬 클럽의 회원들과 친분이 있는 팬 클럽의 회원분들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얼마나 더 잔인해야 합니까. 여리고 착한 카시오페아와 친분들, 그리고 동방신기.

언제까지 벼랑끝으로 내모실 생각이십니까.

 

화장품사업? 그거 다 핑계지 않습니까. 나도 처음 [오해]라는 것을 했습니다.

이수만씨가 [호민],[재유수]로 나누려고 하는것이 아닌지.

 

 

하지만 이것 알아 주시기 바랍니다.

 

동방신기가 해체 되더라도, 그 빈 자리는 어느 그 누구도 채울 수 없습니다.

우리가 지켜온 세월만큼, 우리도 그 세월을 지켜나갈것입니다.

 

 

Q. 동방신기가 해체 된다면?

 

정윤호 : 그렇게 된다면, 전 다시 멤버들을 모을겁니다. 리더로써.
김재중 : 아마, 최고의 보컬이 되었겠죠. 동방신기의 멤버로써.
박유천 : 작사,작곡을 하고있을거에요. 우리 동방신기의 곡을.
김준수 : 흠... 축구 어때요? 저희 멤버들과 축구한판 하는게 재밌어요.
심창민 : 글쎄, 뭐 전 여리디 여린 막내니까 형들과 있어야겠죠.

 

 

 

어떠세요. 이렇게 당당하고 아름다운 것이 동방신기입니다.

당신들이 감히 이렇게 순수하고 여린 오빠들을 울리십니까?

 

그리고 카시오페아 여러분들. 지금 기사에서 퍼져 나가는 말들 믿지 마십시오. 신빙성 없습니다.

또 이게 '루머'라는 소문도 있지만. 루머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커버린 일입니다.

 

여러분. 동방신기 떠나지말아주세요. 기다려주세요.

동방신기 사랑하시잖아요. 그렇죠?

동방신기 떠나지 마세요. 아직 착하고 순수한 오빠들이에요.

우리가 지켜줘야죠.

 

 

 

 

전 이수만씨도 믿습니다. 동방신기도 믿습니다.

우리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해 주시는 우리 SM가족들, 그리고 우리와 친분있는 팬분들. 너무너무 고마워서,어떡해야할지.

 

다시 재차 말하겠지만

동방신기의 빈자리는 슈퍼주니어든, 샤이니든. 그 누구도 차지할 수 없습니다.

동방신기가 해체한다고 하더라도, 우리들은 동방신기를 잊지 않겠죠.

동방신기를 그만큼이나 사랑합니다. 좋아합니다.

우리를 보고 '빠순이'라고 칭하시며 덧글을 다실 분들을 염려해 적습니다.

빠순이라는 개념을 먼저 이해하고 적으시길 바라며, 우리들이 하는 짓은 '빠순이'가 아닌 순수한 팬심이라는 것을 알아주시길.

 

 

 

 

+)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7683

    투표 장소입니다. 여러분. 투표 부탁 드립니다. 카시오페아 여러분들, 그리고 SM 가족분들.

 

+) 우리 다섯글자로 말하는 암호가 뭐였죠. 덧글로 적어주세요!

 

 

 

 

 

참고로, 지금 일어나는 이 일은 H.O.T의

해체 사건과 동일합니다.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3&dir_id=30401&eid=WOAvVJRKBBLfgwAgDB4GZWW1F6oBS2oV&qb=aC5vLnQg7ZW07LK0&enc=utf8&section=kin&rank=1&sort=0&spq=1&pid=fFd4Bdoi5U4ssbj15Dhsss--490721&sid=SnQHtksEdEoAABMlNkI

 

 

 

여러분 저 일신 받아요;누가 안 받는대요?

 

 

추천수100
반대수0
베플김다영|2009.08.01 21:55
동방신기, 이대로 쉽게 해체될 사람들 아니라고 믿습니다. 몇 년을 같이 해왔는데 얼토당토않는 말로 해체하겠습니까, 지금 뜨는 기사들 전부 믿지 마세요, 몇일이 걸리던 진실은 동방신기만 압니다. 기다려요. 우리. Always Keep the Fa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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