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자신의 취향과 입맛에 따라 DIY방식으로 즐기는 칵테일이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리큐어를 빙수와 접목시켜 탄생한 ‘코인트로 아이스’ 는 여름철 지친 미각을 깨우는 이색 드링크로 안성맞춤이라는 것이 코인트로 측의 설명이다.
빙수 칵테일 ‘코인트로 아이스’의 레시피는 간단하다. 코인트로를 물과 섞어서 단단하게 얼린 후 얼음을 믹서에 넣고 약간의 우유와 함께 부드럽게 갈아준다. 여기에 파인애플, 망고, 황도, 블루베리, 키위를 잘게 썰어 얼음과 함께 담고 그 위에 꿀을 뿌려주면 완성. 토핑으로 올라가는 과일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고, 꿀 대신 시럽을 사용해도 무방하다. 코인트로는 톡 쏘는 강한 알코올 맛에 풍부한 오렌지 꽃 향기가 어우러져 부드러우면서도 상쾌한 느낌을 주는 리큐어. 코인트로 슬러쉬에 상큼한 열대과일을 얹으면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먹음직한 칵테일’을 한 여름의 청량함과 함께 만끽할 수 있다.
코인트로는 150년의 역사를 지닌 프랑스 대표 리큐어로 오늘날 전세계 200여 개 나라에서 연간 1300만병 이상이 소비되 있으며 ‘칸느 영화제’의 공식 협찬 주이기도 하다.
전국 백화점 및 할인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750ml 한 병에 5만원 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