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회역시 기업이다.
- 사역자도 경영 기업인이다. (단, 모든것은 하늘 기준의 전제 하에 이루어진다.) 일한만큼의 대가를 이땅위에서의 표현방식으로
충분히 받아야 한다.
2. 초기초대교회의 기득권 및 세대간 갈등양상
- 오늘날 어느 교회에서든 그러하듯만연하고 있는,
'권면차원의' 한국식 직책 임명은 있을 수 없다.
-성경에 기초한, 모두에게 최상의 '거룩한' 영향력'을 충분히 발휘 할 수 있는 깊이 있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이 직분을 맡음은
철저하게 이루어 져야 한다.
'일을 벌이기나하는'사람이 있는가하면, '일을 해결하는' 사람이 있다. 과연 하늘에서도 '어떤 쪽의 사람을 하늘 기업을 물을 경영자 일꾼으로 원하시겠는가?' .
3. 선교사 파송에 있어서 '또다른 개척교회'이기 이전
하늘나라 프렌차이즈를 철저하게 염두해 두어야 한다.
방관식의 구멍은 결코 있을 수 없으며,
철저하게 본사'(초대교회)와 긴밀하게 연결이 되어있어야하며
상호 communication은 모든 오늘날 미디어매체도구와
성령의 기도'안에서 정확하게 이루어져야하며
분리 및 분열과 같은 사탄의 역사는 이루어지지 않아야 한다.
바울과 디모데사이에서의 갈라짐같은 불가피한 하늘의 또다른 복음 전파를 위한 사람의 개념이 아닌 하늘의 분가의 의지가 있을시는 기도로 분명히 그것을 분간할 수 있어야하며,
그것들이 일사천리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천국유지'의 배부른 자급자족은 있을 수 없다.
이땅위의 모든 자들이
'천국 복음의 소리' -를 듣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거기까지'가 우리가 모든 교회와 연합하여 이루어 내야 할 전 세계적 사명, 부르심의 최종 목적이자 목표이다.
작성자: Glory1080(as it always has been.)